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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뉴스

  • "삶이 고통스러워도 사랑하라"…코로나 시대, 대문호의 성찰
    ◆ 매경 포커스 ◆ '인간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우리는 그 신비를 풀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한평생을 다 보낸다 하더라도 결코 시간을 허비했다고 할 수 없을 겁니다.' 러시아 대문호 표도르 도스토옙스키(1821~1881)가 18세 때 쓴 글이
    2021-12-22 17:17
  • Too Much Tech (기술에 의존하다)
    [영어로 즐기는 만화, JACK OF ALL TRADES-1425]
    2021-12-21 15:01
  • 세계인의 일상으로 끝없이 파고드는 아마존의 무한질주
    [경제경영 Book Cafe] ◆아마존 언바운드/세계인의 일상으로 끝없이 파고드는 아마존의 무한질주/온라인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컴퓨팅, 미디어 콘텐츠, 로봇 제조, 우주 개발…. 1994년 온라인 서점으로 사업을 시작해 1995년 아마존닷컴을
    2021-12-20 06:01
  • 김훈부터 구르나까지…언어의 성찬이 펼쳐진다
    성찬도 이런 성찬이 없다. 언어의 성찬(盛饌). 소설가 김훈의 두 번째 단편집, '뉴욕'을 배경 삼은 은희경 연작소설, 올해 노벨상 수상자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국내 첫 번역작 4권, '어톤먼트'의 작가 이언 매큐언의 새 장편 등 이름만으로
    2021-12-17 17:10
  • 어류학자가 수천명 불임수술 시켰다…왜 그랬을까
    제목만 보면 '무슨 말인가' 싶을 것이다. 오늘 밥상에 구이와 조림으로 나온 반찬이 물고기가 아니라 허깨비였단 말인가. 아니면 '물고기'라는 단어에서 고기(肉)를 빼고 '물살이'로 부르자는 동물권 학자들의 또 다른 주장인가. 몇 장을
    2021-12-17 17:07
  • [BOOKS] 예술은 세상의 부조리를 치유해줄까
    "예술이 세상을 바꾼다!" 누군가 이런 말을 한다면 좋은 그림을 보거나 책을 읽고 한껏 고양된 청년이겠거니 생각할 것이다. 오히려 예술은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말이 설득력 있게 들리는 세상이다. 하지만 영국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
    2021-12-17 17:07
  • [BOOKS] 백인 남자가 주도하는 사회에 반기를 들다
    페미니즘에서 다루는 이야기가 미투 운동과 문화계 젠더 문제만은 아니다. 미국 대선과 투표권 억압, 민족주의, 기후위기 등 다양한 현안에서 백인, 그리고 남성 위주의 주도적 질서가 여전하다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일 필요가 있
    2021-12-17 17:07
  • [BOOKS] 고대 중국인 '두주불사'는 진짜?
    중국 고전소설 '수호지'에서 인기 있는 주인공 중 한 명인 무송은 맨손으로 호랑이를 때려잡았다. 호랑이를 잡기 전 무송은 인근 주막에서 술 18사발을 마셨다. 한 사발 용량을 800㎖라고 가정하면 무송은 적어도 10ℓ 이상의 술을 마셨다.
    2021-12-17 17:07
  • [BOOKS] 가보지 않은 길…리더 350명의 통찰
    "능력을 통해 가장 위로 가기 위해 경쟁하는 능력주의 사회에서 벗어나 이제는 노동의 존엄성에 집중해야 한다. 성공으로 가는 사다리의 간격이 점점 벌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더 많은 사람이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2021-12-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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