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나의 첫 여행 중국어(현지에서 바로 먹히는)
    교재기획팀, 박창수 동양북스(주)
    내가 쓰는 표현이 현지에서도 먹힐까? 이제 그런 걱정은 그만~! 현지에서 바로 먹히는 [나의 첫 여행 중국어]로 여행을 떠나는 그 순간부터 귀국할 때까지 모든 상황을 중국어로 말할 수 있다! ■ 중국어를 몰라도 ‘한글 발음 표기’만 읽으면 OK! ■ 가이드 없이 나홀로 중국 여행 가자! ■ ‘무료 MP3’와 ‘나의 여행 메이트(핸드북)
  • 영국축구 여행 완벽 가이드북
    오렌지군 카멜북스
    ● 프리미어리그의 열기를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영국 여행 매년 8월에는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인 프리미어리그가 개최된다. 국내에서도 레알 마드리드 CF,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AC 밀란 등 유럽 축구가 유명해지면서 고화질 TV나 컴퓨터 화면으로 새벽까지 경기를 관람하느라 밤잠 설치는 축구팬이 증가했다. 특히 박지성이 맨체
  • 여행이 삶을 바꿔놓진 않겠지만
    박찬영 책과나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떠나다, 스물세 살 청년의 머리에서 가슴까지 여행의 기록” 매일의 일상을 떠나 어딘가를 다녀오는 것, 여행은 여행 외의 삶에 무슨 의미를 가져다 줄까. 추운 겨울의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시작으로 뜨거운 여름 중국, 티베트, 네팔, 인도를 홀로 여행한 스물세 살 청년이 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떠났다고 말
  • 나의 첫 자유여행 뉴욕 NEW YORK (2018)
    김미현 동양books(동양북스)
    뉴욕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 뉴욕이란 도시는 그만큼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뉴욕 여행을 계획하는 당신, 분명 뉴욕과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부담없는 크기, 엄선된 스폿 여행지에서 가볍게 확인할 수 있는 핸디한 판형으로 여행을 더욱 가볍게 했다. 뉴욕의 수많은 명소와, 맛
  • 자전거와 반야심경과 장자
    유시범 책과나무
    퇴직 후 망설임 없이 훌쩍 떠나다! [반야심경]과 [장자], 수채화물감을 들고 떠난 자전거 세계 여행 “살아오면서 정신과 육체와 관계의 군더더기가 주렁주렁 달리는 느낌을 피할 수 없었다. 10년 전 겨울 규슈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일본인 청년은 오키나와에서 일주일에 한 번 타이완으로 가는 배가 있다고 했다. 시야가 확 트이는 느낌이었다. 로망이 생
  • 발트3국 여행하기
    서진석 카멜북스
    당신이 몰랐던 유럽, 발트3국은 어떤 나라? 발트3국은 유럽 대륙에 속해 있지만 서유럽과 동유럽 등 주요 관광지에 가리어 여전히 미지의 세계처럼 느껴지고 있다. 발트해가 어디에 있는지, 발트3국은 어느 나라를 일컫는지, 이에 대해 바로 답할 수 있는 이는 드물다. 역사 속에서도 발트 국가들은 존재감이 희미했다. 주변 강대국들은 무역 거점지 발트해
  • 나의 첫 여행 스페인어(현지에서 바로 먹히는)
    동양북스 교재기획팀, 황순양 동양북스(주)
    내가 쓰는 표현이 현지에서도 먹힐까? 이제 그런 걱정은 그만~! 현지에서 바로 먹히는 [나의 첫 여행 스페인어]로 여행을 떠나는 그 순간부터 귀국할 때까지 모든 상황을 스페인어로 말할 수 있다! ■ 스페인어를 몰라도 ‘한글 발음 표기’만 읽으면 OK! ■ 가이드 없이 나홀로 스페인 여행 가자! ■ ‘무료 MP3’와 ‘나의 여행 메이트(
  • 인조이 치앙마이(2019 최신정보)
    맹지나 넥서스BOOKS
    다른 가이드와 비교할 수 없는 [인조이 치앙마이]만의 특별함! - 여행 전문가가 직접 두 발로 뛰어 취재한, 완벽한 최신 여행 가이드북! - 각 도시별 베스트 스폿과 지역 특색을 고려한 맞춤 코스 정보 수록! - 각양각색의 매력이 넘치는 치앙마이 근교 도시의 상세한 정보! - 다양한 치앙마이의 이야기를 수록하여 읽는 재미까지 잡은 도서! -
  • 청춘 여행스케치 - 평범한 직장인의 비범한 세계 여행
    허솔 위즈플래닛
    세상이 궁금해 해외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세상의 아름다움과 만났다던 작가는 건축을 전공한 평범한 직장인으로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터키, 스위스 등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온갖 사건, 사고와 마주한 비범한 유럽 여행기를 책으로 엮었다. 거짓말인지 모르고 여행을 허락해 주셨던 부모님 그리고 책을 읽고 배신감에 분노하실 아버지께 죄송하다며 걱
  • 불량한 부부의 히말라야 여행
    이수지 위즈플래닛
    마음 가는 대로 떠돌아다니는 작가의 불량한 여행처럼 목적지도 중요하지만 [히말라야]라는 이름을 내뱉고 난 우리들의 머릿속은 바빠진다. 히말라야... 그때 그 설산. 그때 그 밀크티. 나무로 만든 산장. 산장의 아침 식사. 나무 땔감. 털 많은 야크. 화이트 아웃. 우리를 넘어뜨린 고산병. 다리를 건너던 당나귀. 하늘을 나는 마법 버스. 죽음이 코앞까지 다가
맨 위로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