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런던 100배 즐기기(18-19)
    김후영 알에이치코리아
    '18-'19 [런던 100배 즐기기] 무엇이 달라졌나? 겉도 속도 확 바뀐 테마 비주얼 가이드북 미리보기 슬쩍 봐도 술술 읽히는 테마 가이드 강화 지역 가이드에 충실했던 초판에 재밌고 유용한 테마 가이드 내용을 전면 새롭게 추가 구성했다.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기본정보와 함께 런던 여행의 포인트를 명소, 문화,
  • 인도 100문 100답
    이광수 앨피
    가볍게 묻고 뜨겁게 답하는 최고 인도 전문가의 "이것이 진짜 인도다!" "이것만은 알고 가" 리얼 인도 가이드북 국내 유일의 인도사 전공 교수가 들려주는 인도 역사문화정치생활 가이드북. 이미 옛적에 5천 상한을 넘겨 현재 정리 모드인 ‘페친’(페이스북 친구)들을 상대로 게시한 ‘인
  • 이지 시티 괌(2018-2019)
    권예빈 이지앤북스
    가장 최신의 괌 여행 정보를 담은 최고의 가이드북, [이지 시티 괌] 출간 된 괌 가이드북 중 가장 많은 수의 명소를 가장 보기 쉽고, 세련되게 소개하는 [이지시티 괌]. 투몬과 타무닝, 아가냐 등 메인 시티를 비롯해 남부와 북부 근교 여행, 세계 음식이 넘쳐나는 맛집과 나이트라이프 소개, 쇼핑과 호텔 및 리조트 등의 숙박 정보를 실어 어떤 것도 부족함
  • 지금, 다낭(2018)
    이보람 플래닝북스
  • 다낭 호이안
    편집부 샬레트래블앤라이프
    샬레만의 감성으로 만나는 다낭과 호이안 『샬레트래블북 다낭ㆍ호이안』 2018-2019 최신판 감각적인 디자인과 생생한 감성 사진의 무크지 가이드북 다낭, 호이안의 이국적인 풍경을 고스란히 담은 감성 사진과 생생한 음식 사진들은 여행을 앞둔 독자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또한 잡지 같은 구성의 무크지 가이드북으로 사진과 글을 더 편안
  • 평범한 사람들의 히말라야 14좌. 1
    최찬익 그러나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취미가 등산이다. 그러한 등산객들에게 히말라야는 일종의 버킷리스트이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안나푸르나의 ABC, 푼힐, 안나푸르나 서킷,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EBC) 그리고 랑탕히말라야에 간다. 그러나 그 외의 산들은 가겠다는 용기를 내기가 쉽지 않다. 히말라야 트레킹에 들어가는 시간도 만들기가 어렵지만, 무엇보다도 다
  • 프렌즈 런던(2018-2019)(Season3)
    이주은 중앙북스
    『프렌즈 런던』18~19가 매력적인 7가지 이유 ★ 2018~2019년 최신 런던 여행 정보 수록 ★ 웨스트 엔드, 첼시 등 런던의 핵심 6개 구역 완전 정복 ★ 여행에 매력을 더하는 근교 5개 지역 소개 ★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일정별‧테마별 8개 코스 추천 ★ 역사, 영화, 음악 등 알고 가면 더 흥미진진한 런던 이야기 ★ 내셔널 갤러리,
  • 특별한 상하이 여행(Shanghai Travel)
    주페이송 이담북스
    요즘 외국인들이 한국을 관광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외국을 여행할 때 잘 알려진 랜드마크를 가는 것도 좋지만, 그 도시의 분위기기와 일상을 담고 있는 곳에 가는 것도 충분히 재미난 경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객으로 북적이는 틈새에서 사진을 찍고 모두가 가는 맛집에서 같은 음식을 먹는 그런 여행이 아닌
  • 무브매거진 MOVE MAGAZINE vol.7
    편집부 어라운더월드
    Let’s Take Train! 기차가 주인공인 여행 지난 여름 시베리아를 횡단하는 열차에 올랐습니다. 일반적인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아니었고 정확히 말하자면 외국인들을 위한 ‘관광열차’ 였습니다. 혹시 우리나라의 ‘해랑’ 기차에 대해 아신다면 이와 비슷한 콘셉트라고 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레일 위의 크루즈’라고 알려진 ‘해랑’의
  • Tripful(트립풀) 프라하
    윤다혜 이지앤북스
    - 프라쟉처럼 여행하는 프라하 《Tripful 프라하》에서는 프라쟉의 일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다섯 개의 지역을 소개한다. 유명한 박물관도 성당도 좋지만, 때로는 지구 저편에 사는 이의 사소한 말과 눈빛이 더욱 짙은 여운을 남기는 법. 이제 프라쟉들 사이로 한 걸음 다가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풍경, 그들이 사는 그대로의 프라하를 만나 보자. -
맨 위로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