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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에리카 라인 갤리온
    그동안 쓸데없는 것들에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 우리에게는 불필요한 것을 걷어내는 기술이 필요하다 우리의 일상은 너무 빡빡하게 돌아간다. 머릿속은 온통 잡다한 생각으로 한시도 쉴 틈이 없다. 딱히 잘 지내야 할 이유도 없는 사람과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소중한 휴식 시간을 기꺼이 내준다. 너무 많은 선택지 앞에서 어리석은 선택을 반복하고, 스트레
  • 원더
    이인 호이테북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공의 핵심 포인트는 글로벌 시대 최적의 고객 경험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의 핵심 요소는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고객경험이라고 말할 수 있다. 소규모 자영업자를 비롯해 대기업의 대표까지도 고객 경험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만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고객의 기대는 가장 복잡하면서도 가장 단순하며 예민한 동시에 변화무쌍
  • 정적을 제거하는 비책
    마수취안 보누스
    난세에 유능한 자를 쓰고 치세에 그자를 없앤다 대개 사람들은 권력을 정치와 연관 지어 생각한다. 프랑스의 철학자 미셸 푸코는 권력을 이보다 넓게 바라봤다. 정치는 물론이고 직장, 학교, 병원, 가정 등 거의 모든 사회 영역의 구조에 내재한 세력 관계의 총체로 본 것이다. 사실 푸코 철학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거미줄같이 얽히고설킨 권력 관계의
  •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송숙희 책밥
    글쓰기, 돈이 되거나 독이 되거나 디지털 시대, 돈이 되는 글쓰기를 잘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히스이 고타로. 영업부 소속인 그는 물건을 팔러 나가 입도 못 떼고 돌아오기 일쑤인 세일즈맨이었다. 그런 그가 지금은 말 한마디 하지 않고도 무엇이든 척척 파는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가 되었다. 그의 비결은 말이 아니라 글을 써서 판 덕분이다. 또 다
  • 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웨이슈잉 센시오
    서른 이후 더이상 순수한 세상은 없다 주는 것 없이 받기만 하려는 동료, 생색도 안 나고 까다롭기만 한 업무를 은근슬쩍 떠넘기는 상사, 부하 직원의 공을 가로채는 선임, 뒤통수를 때리는 친구, 자기 이익을 위해 기꺼이 남을 속이고 밀어내는 사람들. 정글 같은 세상살이 속에서는 마음을 다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뿐만 아니라 거의 매일 우리는
  • 산전수전 겪지 않고 시골집 고치기(순탄한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를 위한)
    황지호 흐름출판사
    브런치 80만 뷰, 마음 속 꿈꾸던 나만의 시골집 만들기 많은 사람들이 귀농 귀촌을 꿈꾼다. 그 열망을 반영하듯 2017년 귀농 귀촌인 및 가구원은 516,817명으로 처음으로 50만 명을 넘어섰다. 2018년 한국갤럽이 조사한 귀촌 이유에 대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자연환경이 좋아서(20.4%), 가족 및 친지와 살기위해서(16.4%), 정서적으로 여유로운
  •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
    민지영,문수민,앤미디어 길벗
    이미지 편집부터 감각적 드로잉까지, 단 한 권으로 배우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0 이제 상상하는 무엇이든 만들어 보세요. 어도비에서 새롭게 선보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0 버전에서는 알아서 처리해주는 AI 기능들이 좀 더 스마트하게 발전하였습니다. 포토샵에서는 복잡한 선택 작업을 별도의 선택 영역 편집 작업
  • 힘이 되는 독서
    공병호 공병호연구소
    1부 ‘변화’에서는 변화의 실체와 양상을 보여주는 책을 다루었다. 인공지능 대중화되고 일상생활이 앱에 녹아들어 가는 신기술은 과거와 단절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이 변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대응할지 그 지혜를 찾는다. 2부 ‘기회’에서는 변화가 일상이 된 시대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담은 책들을 소개한다. 밑바닥에서 출발
  • 내 안에 미운 사람이 사라졌다
    이백용,송지혜 비전과리더십
    성과는 좋은데 동료들과는 불통 성격은 좋은데 성과는 전병 성과와 관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조직 만들기! 단순함, 솔직. 이 단어들은 모두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90년생을 대표하는 단어들이다. 그들은 소확행과 워라밸을 중시하며 그런 자신들의 성향을 사회와 타협하려 하지 않는다. 되려 ‘나 때는 말이야’를 외치는 어른들을 소위 ‘꼰대’라 지칭하며
  •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이윤영 가나출판사
    20년 차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쉽게 글 쓰는 비법 “하루 한 장 메모로 글쓰기의 두려움이 사라진다!” 네이버 블로그와 다음 브런치에서 ‘글 쓰는 한량’이라는 닉네임으로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설파 중인 저자는 글쓰기가 너무 어렵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이웃들을 위해 이런 요지의 글을 올렸다. “한 줄 메모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집 나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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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