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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에 오케이! 보고서 작성법
    도영태 김영사
    보고서가 막막한 모든 직장인을 위한 보고서 쉽게, 잘 쓰는 법 보고력은 물론, 기획력, 논리력, 문장력까지 책임지는 ‘칼퇴 밀착형’ 실용툰! 보고서는 직장인의 대화법이다. 보고서를 못 쓴다는 건 회사에서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말과 같다. 매번 보고서 샘플을 찾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컨펌과의 사투를 벌인다면, 연차에 상관없이 ‘초보 직장인’이다. 보
  •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
    이시내 북하우스
    “시내 쌤이 추천한 책이라면, 일단 장바구니로” 책 소개가 진심인 현직 교사, 동화책 큐레이터 시내 쌤, 아이들이 열광하고, 질문하고, 찾고 또 찾는 책들을 추렸다! “선생님, 재밌는 책 골라주세요.” “엄마, 뭐 재미난 책 없어요?” 아이들의 요청에 책을 골라줘야 때, 웬만해선 실패하지 않을 책 목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 할머니표 집공부
    서상완 라온북
    매일, 조금씩, 천천히 할머니랑 공부할래? “너 학습지 했어, 안 했어? 내일 선생님 오시는 날인데 계속 핸드폰 하고 있을 거야?!”, “아, 할 거라고!”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오고 가는 단골 멘트다. 아이에게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키면 그때부터 매일 같이 이런 종류의 대화들이 자주 들리기 마련이다. 매일 아이와 공부 때문에 소리 지르며 씨름하고
  • 슬로우 미러클 영어 그림책 느리게 100권 읽기의 힘
    고광윤 길벗
    〈느리게 100권 읽기〉 참여자가 직접 말하는 슬로우 미러클 ‘오오오 효과(5-5-5 Effect)’ 《영어 그림책 느리게 100권 읽기의 힘》과 함께 꾸준히 영어 그림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다음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순한 영어 그림책 공부가 아니라 엄마와 아이의 삶 자체가 바뀌는 효과까지 불러오는 것이다. 첫 번째 5 효과: 영어를 공부로서가
  • 아이와 간다면, 캐나다(개정판)
    박은정 길벗
    영어 교육 전문가에게 물었습니다! 아이의 영어 교육을 위해 외국살이 여행을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영어를 배울 수 있고,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을 것입니다. 가성비로 따지면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동남아시아 나라들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영어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캐나다’를 선
  • 안아파연구소의 통증 제로 신경 스트레칭(Health Care 24)
    정용인 싸이프레스
    근육 마사지&스트레칭보다 확실한 평생 통증 관리법 신경을 당기면 통증이 바로 사라진다! 유튜브 채널 ‘안아파연구소’가 650만 명이 시청한 통증을 즉각 없애는 신경 스트레칭을 선보인다. 신경 스트레칭은 ‘셀프 신경 가동술’이라고도 불리는 도수치료법 중 하나로, 딱딱해진 근육에 의해 눌려서 붓고 예민해진 신경을 당겨서 다시 매끄럽고 원활하게 움직이
  • 리송, 내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다
    리송 범비범그루브
    ‘나’를 찾은 73세 리송의 설레는 일상 리송은 자신에게 한계를 두지 않는다. 73세 청춘, 인생의 어떤 기간보다 활기차게 매일매일을 설렘으로 맞는다. 저자인 리송은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시작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고 주저앉아 있다면 함께 시작해 보자고 말하고 싶다. 남은 시간은 ‘나’를 위해 살자. 나의 얘기를 듣고 그런 용기를 냈
  • 보고는 요약이다
    박준서, 김용무 갈매나무
    ▷▷ 이 책의 특징과 내용 일 잘하는 사람들은 보고가 다르다! C.O.R.E. 핵심을 이해하고, 설명하고, 요약하는 법 “내용을 확실히 파악하고 요약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크다. 이른바 ‘요약력’이 있는 사람은 본인이 가진 현재 직급에서는 물론 그 위 직급에도 영향력을 행사한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분명히 파악하는
  • 이게 무슨 일이야
    우아한형제들 북스톤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드는 것, 창의적이면서도 협력하며 일하는 것, 성공하는 과정에서 꼭 잊지 말아야 할 것… ‘지금 이 시대의 일’에 맞는 일 이야기! ‘이게 무슨 일이야?’ 때론 물음표를 달고, 자주 황당하거나 화난 마음을 섞어 쓰는 이 말에 느낌표를 달았다. ‘이게 무슨 일이야!’ 조금 당황스럽다가도 이내 뭔가 재미있을 것 같다. ‘이런
  • LISONG
    리송 범비범그루브
    ‘패셔니스트 리송’이 주인공이자 기획자 “나에 관한 책을 만들어 볼까? 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해서 나의 현재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매거진 형식의 ‘LISONG’을 만든 것은 감사해야 할 또 하나의 기적이에요. 제가 가진 모든 생각과 이야기를 펼쳐놓고, 거기에서 조금 더 소중한 것들을 골라내서 멋진 사진과 기사로 만들어내는 일은 주부로만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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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