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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간 장갑을 주웠어(도란도란 우리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유명금 작가정신
    길에서 주운 장갑! 주인을 찾아 줘야 하는데 너무 예뻐서 욕심이 나. 지갑, 휴대전화, 가방, 우산, 지우개…… 물건을 한 번도 잃어버리지 않은 사람은 없을 거예요. 두 짝이 한 쌍인 장갑은 특히 잃어버리기 쉬워요. 어디에서 어떻게 흘렸는지 모르는 장갑 한 짝. 길가 어딘가에 외롭고 쓸쓸하게 떨어져 있겠지요. 눈 내리는 한겨울이면 길을 걷다 이렇게
  • 파리의 작은 인어(양장본 HardCover)
    루시아노 로사노 블루밍제이
    ◎ 독자들 찬사 - 당신 곁에는, 당신의 아이 곁에는 누가 있나요? “안 돼. 위험해!”라고 말하는 이와 “재미있을 거야. 모험으로 가득 차 있으니까”라고 말하는 이 중에서 이제 선택할 때입니다. (꽃님에미 전은주 〈웰컴 투 그림책 육아〉 저자) - 그림책으로 떠나는 파리 여행. 읽는 내내 눈이 즐겁고, 읽고 나면 마음이 즐거운 그림책. (하
  • 움직이다(양장본 HardCover)
    로마나 로맨션,안드리 레시브 길벗어린이
    대륙과 바다를 횡단하고 우주로 뻗는 이동에 관한 모든 지식! 《움직이다》의 이야기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첫발을 내딛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4백만 년 전, 인류는 두 다리로 걷는 것을 시작으로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여행을 해 왔습니다. 8천 년 전에 발명된 스키와 약 1만 년 전에 발명된 카누, 6천 년 전에 발명된 바퀴 등 다양한 운송 수단
  • 보행 연습
    돌기민 은행나무
    지금 여기, 가장 전위적인 서사! 몸을 둘러싼 규범과 경계를 교란하는 가장 새로운 소설 비일상적 상상력을 통해 몸을 둘러싼 규범과 경계를 교란하는 작품을 써온 소설가 돌기민의 『보행 연습』이 출간됐다. 2019년 텀블벅 펀딩을 통해 출간된 『아잘드』를 개고하여 정식출판한 이번 소설은 펀딩 당시 이미 눈 밝은 독자들 사이에서 강렬하고 매혹적이며 지금껏 본
  •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이어령 열림원
    “네가 간 길을 지금 내가 간다.” 슬프고 아름다운 이별의 마침표, 시대의 지성 이어령 유고시집 네가 간 길을 지금 내가 간다. 그곳은 아마도 너도 나도 모르는 영혼의 길일 것이다. - 서문에서 2022년 2월 26일, 시대의 지성이자 큰 스승이었던 이어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보다 먼저 ‘하늘의 신부’가 된 딸 이민아 목사의
  • 마지막 연인(은행나무세계문학 에세 2)
    찬쉐 은행나무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죠.” 사랑의 권태를 지나는 연인들의 마지막 소설은 사랑의 최고점을 지나 권태기를 겪는 세 커플의 모습을 조명한다. ‘로즈’ 의류 회사에서 영업부 매니저로 일하는 존과 아내 마리아, 의류 회사 사장 빈센트와 아내 리사, 회사의 고객이자 고무나무 농장주인 레이건과 농장의 일꾼 에다가 그들이다.
  • 어른의 태도
    신재현 위즈덤하우스
    ‘어른이 되면 다 알아.’ ‘어릴 때는 몰라도 돼, 어른이 되면 다 할 수 있어.’ 어른이 되는 법을 제때 배우지 못하고 몸만 자라난 이들에게 전하는 더 나은 내일의 ‘나’로 살기 위한 근거 있는 심리학 조언, 『어른의 태도』 자라면서 흔히 듣는 ‘어른이 되면 다 안다’라는 말은 성인이 되고 보면 얼마나 힘이 없는 말이었는지 체감하게 된다.
  • 우리가 서로를 잊지 않는다면
    김여정 은행나무
    차별과 폭력의 역사를 끌어안은 보광동에 바치는 헌사 제8회 제주4·3평화문학상 논픽션 수상작 《우리가 서로를 잊지 않는다면》 출간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제주4·3평화문학상에서 논픽션 부문의 최초 수상작으로 《우리가 서로를 잊지 않는다면》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정사와 비사 어디에서도 보기 힘
  • 취향은 없지만 욕구는 가득
    이솜 서랍의날씨
    ● 짠내 나고, 웃기고, 그러다가 다시 슬프고, 또 ‘뜨거워지는 요상한 욕구 에세이!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아무거나 다 괜찮은 맥시멀욕구리스트 이솜 작가는 무색무취의 인간, 무언가 정의 내릴 수 없는 인간으로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딘가 늘 구멍 난 삶을 사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한다. 취향이 없어 여기에도 저기에도 끼지 못하고 뭔가 겉도는 삶에서, 또
  • 팅커스(양장본 HardCover)
    폴 하딩 문학동네
    조지 워싱턴 크로즈비는 죽기 여드레 전부터 환각에 빠지기 시작했다. 오직 이성적 믿음만이 타락한 세계의 고통과 비애를 달래줄 수 있다는 것, 그것만 알 뿐. 그렇게 간단한 것이다. 그렇게 논리적이고 우아한 것이다. 잊어버린 노래는 사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노래란다. 알았던 기억이 있다고 생각할 뿐이지. 우리가 진짜로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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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