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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일기
    올가 그레벤니크 이야기장수
    “뉴스가 전하지 못하는 전쟁의 진실이 이 작은 책에 모두 담겼다.” _김하나(작가) “우크라이나에서 긴급 타전된 이 책은 평화의 확성기가 될 것이다.” _은유(작가) “사람이 사람을 돕는다. 지금 『전쟁일기』를 읽는 일이야말로 2022년의 세계시민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가지다.” _황선우(작가) 두 아이와 강아지 한 마리를 데리고
  • AnA Vol.2: 우리는 서로를 보살피며
    구혜경,김건영,김지연,김홍,박강산,서호준 육호수 정은우 은행나무
    *Axt and ARKO 문학잡지 《Axt》와 아르코(ARKO)가 함께한 ‘AnA 시리즈’는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의 1년 과정을 결산하는 작품집이다. 시와 소설 외에도 작가들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아내기 위해 문학잡지 《Axt》와 연계하여 구성했다. *Answer and Answer 《AnA》는 누구보다 지면이 간절했을 신예 작가들을 위한
  • 나도 세금 내는 아이가 될래요!
    옥효진 청림라이프
    ★★★옥효진 선생님의 첫 번째 경제 동화 워크북 ★★★누적 조회 수 2,000만 뷰! 유튜브 〈세금 내는 아이들〉 실천편 ★★★교과 연계 ‘3단계 경제 놀이’ 부모 가이드 수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제의 초등교사 ★★★2021년 부총리 겸 경제부장관 표창장 수상 “내 용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건후와 친구들이 좌충우돌 배워
  • 설레는 오브제
    이재경 갈매나무
    지면의 언어를 옮기던 번역가, 사물에 깃든 이야기를 옮기다 여기 ‘fleur de lis(플뢰르 드 리스)’라는 단어가 있다. 저자는 소설 《셜로키언》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호텔 방 벽을 묘사하는 용도로 서술된 이 단어와 마주쳤다. 소설의 줄거리는 물론이고 어떤 복선과도 무관한 단어였기에, 저자는 ‘옮긴이 주’로 별다른 설명을 붙이지 않고 ‘백합 문양
  • 그림을 좋아하고 병이 있어
    신채윤 한겨레출판사
    병 때문에 놓치지 않으려 한다, 나의 ‘오늘’을 아픈 나도 나, 아픈 날도 인생이니까 중요한 것은 아프지 않은 것이 아니라 아픈 순간에도 살아가는 것이다 투병기를 주제로 한 대부분의 책은 병과 싸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이야기하며 그 병을 극복하는 스토리를 통해 위로와 희망을 주는 일종의 지침서이다. 그런데 이 책은 자신에 대한 하나의 특징으로
  • 틱낫한 지구별 모든 생명에게
    틱낫한 센시오
    틱낫한, 지구별 여행을 마치며… 인류의 영적 스승이자 종교 지도자였고, 평화 운동가이자 시인이었던 틱낫한 스님이 지난 1월 자신이 사랑했던 세계와 인류에게 작별의 인사를 전하며 지구별에서의 삶을 마쳤다. 그가 인류에게 남긴 마지막 이야기, 《틱낫한, 지구별을 여행을 마치며》는 그 어느 때보다 상처 입고 고통받고 있는 인류와 지구별에 대한 생명과 사랑의
  • 우리의 제철은 지금: 섬멍 만화
    섬멍 창비
    낯선 괴식 도루묵에서 배려의 맛 호빵까지 가족을 이룬 두 여성의 군침 도는 일상! 6년차 웹툰 작가인 섬멍은 동성 파트너인 망토와 6년째 함께 살고 있다. 하루 종일 집에서 일하는 섬멍은 망토가 귀갓길에 사온 식재료로 손수 식사를 준비한다. ‘제철음식’은 특정한 시기와 계절에만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든 음식을 뜻하지만 두 사람의 제철음식은 고된 마
  • 오리국수(양장본 HardCover)
    최남주,펀폿 롯크러 덩키북스
    ▶ 떠돌이개 누렁이의 모성애 최남주 작가의 가족은 태국으로 이사하며 ‘쟈스민꽃’이란 이름의 강아지 ‘말리’를 입양하였습니다. 하반신을 다쳐 장애견이었던 말리를 입양하는 과정에서 말리가 어떻게 장애견이 되었고 또 어떻게 길거리에서 구조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말리의 사연이 최남주 작가에게 영감이 되어 『오리국수』가 만들어졌습니다. “말리를 키우며 매일
  • 황홀, 오직 오늘의 것
    김서희 북인
    낯선 누군가와 낯선 지금의 상황을 이야기하다 김서희 작가의 에세이집 『황홀, 오직 오늘의 것』 늦게 시작한 그림으로 2000년에 첫 전시를 시작으로 쿤스트독과 아름누리, 정수화랑과 유나이티드, 세종갤러리 등에서 지금까지 11번의 전시를 연 김서희 화가가 시와 글과 그림이 있는 첫 에세이집 『황홀, 오직 오늘의 것』을 펴냈다. ‘책을 스승으로, 그림을 친
  • 헬프 미 시스터
    이서수 은행나무
    기적이라고 생각하면, 정말로 모든 게 기적이 되는 건지도 모른다 수경은 사실상 집안의 가장이다. 아버지 천식과 남편 우재는 태평하고 순진한 성격이었고, 수경과 어머니 여숙은 생활력이 강했다. 그래서 천식과 우재는 주로 집에 머물렀고-전업투자자인 우재는 안타깝게도 수익을 전혀 내지 못하고 있었지만-수경과 여숙은 나가서 돈을 벌어왔다. 그들은 이 균형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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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