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화폐개혁. 1
    윤필 문학동네
    “갑작스럽지만, 아버지께서 사망하셨습니다.” 그리고 남겨진 어마어마한 유산… ● 목숨을 담보로 한 1조 원의 상속 게임! 과연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몹시 곤란한 인생을 살고 있었다. 외주로 하는 편집 디자인 일은 입금일을 기약할 수 없는 곤궁한 생활. 가뜩이나 적은 외주비를 깎으려 드는 출판사와 싸우는 것도 지긋지긋하다. 그런 어느 날,
  • 남편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
    박승준 오르골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서툰 은퇴 남편의 주방 적응기 “나는 요리한다 고로 존재한다” 첫 책 ≪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에서 베이비붐 세대 카페 자영업자의 심경을 대변해 낸 박승준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집. ‘라떼’를 만들던 카페 아저씨는 은퇴 후 무직의 ‘라떼 아저씨’(“라떼 이즈 홀스”에서
  • 마음만은 공중부양
    정미령 싱긋
    그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롯이 존재하고 싶다. 몸은 현실에 묶여 있지만 마음만은 공중부양 … 어차피 내 마음대로 안 된다면, 내가 챙겨야 할 것은 내 마음뿐. 자꾸만 무거워지는 이 세상에 호기롭게 가벼워지자. 가수 장필순, 영화감독 허진호, 배우 채서진, 기자 이다혜 추천! 뭔가를 포기하기에는 이르고 나아가기에는 두렵고
  • 임진무쌍 황진
    김동진 교유서가
    우리가 기억해야 할 또 한 명의 영웅이 돌아왔다 역사의 저편에서 잊히고 있던 인물을 현재에 부활시키는 작가 김동진이 『1923 경성을 뒤흔든 사람들』 이후 11년 만에 장편 역사소설 『임진무쌍 황진』으로 돌아왔다. 전작에서 일제강점기의 의열단원 김상옥과 황옥을 현재로 불러냈다면, 『임진무쌍 황진』에서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초기에 크게 활약했던 황진을 독자
  • 대통령 정약용
    윤종록 행복한북클럽
    2022년으로 타임슬립한 조선의 혁신적 실학자, 대한민국 정치부터 교육, 금융까지 속 시원히 리셋하다! ★★★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강력 추천 정치, 교육, 금융… 벼랑 끝에 선 위기의 대한민국! ‘조선의 다빈치’ ‘혁신적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만일 2022년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다면?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큰 화두는 리더십이다. 정치, 교
  • 모던걸:내 머릿속에 푸른 사슴(모던걸 수필집)
    강경애,나혜석,노천명,백신애 텍스트칼로리
    현대어로 쉽게 풀어 쓴 근대 여성 문학 〈모던걸 시리즈〉 100년 전, 고단한 현실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목소리를 글에 담은 여성 작가들이 있습니다. 당시 우리 문단은 여성 작가의 글을 정식 문학으로 생각하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그 안에서 여성의 문학은, 아니 여성들은 가부장제에 신음하며 여성의 자유와 권리를 부르짖었죠. 하지만 공고한 남성 중심 문단에서
  • 피오르의 유령(블랙펜 클럽(Black Pen Club))
    이르사 시귀르다르도티르 문학동네
    지금까지 열다섯 권이 넘는 범죄소설을 출간했고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은 물론, 전 세계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유수의 범죄소설상 후보 혹은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작가. 차가운 기후, 어두운 겨울의 조건에서 태어난 노르딕 누아르로 장르 팬들을 매혹시키며 톱클래스의 이야기꾼, 범죄소설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시귀르다르도
  • 이야기꾼 미로(온 가족이 함께 읽는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천세진 교유서가
    “살아 있는 모든 건 이야기를 갖고 있어. 죽은 것으로 보이는 것도 이야기를 갖고 있지. 세상에 죽은 것은 단 하나도 없어. 사람들 눈에 그렇게 보이는 것뿐이야.” 결핍의 틈을 메우는 이야기의 힘 호수세계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천세진은 사물의 이름을 아는 작가이다. 그래서 이 소설은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호수와 버섯과 나무에 대해서
  • 고구려. 7: 동백과 한란
    김진명 이타북스
    실수만 하는 보통사람 고국양왕 이련, 천재 구부와는 다른 길을 걷는다. 누가 옳은가. 두 형제의 엇갈린 운명이 역사와 교차한다! ‘『고구려』고국양왕편(전1권)’은 소수림왕 구부로부터 갑작스럽게 태왕의 권력을 넘겨받은 동생 이련의 고뇌로부터 시작된다. 본래 전쟁의 국가였던 고구려는 부왕인 고국원왕 시절부터 화평책을 고수하고 있었다. 소수림왕은 무예가
맨 위로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