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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챌린지 블루(창비교육 성장소설 1)
    이희영 창비교육
    깊은 밤에서 미지의 새벽으로 나아가는 나만의 하늘빛, ‘챌린지 블루’ 바림. 사전적 의미는 색깔을 칠할 때 한쪽을 짙게 하고 다른 쪽으로 갈수록 차츰 엷게 나타나도록 하는 일로 비슷한 말은 그러데이션이다. 너울, 여울, 해미, 우금, 수는 강이나 바다, 물과 연관된 이름이다. 7일을 뜻하는 이레는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을 의미한다. 물은 계곡에서 강으로
  • 페페(창비교육 성장소설 2)
    남유하,박소영,이선주,이울,이희영,임승훈 최유안 창비교육
    바이러스와 공존해야 하는 시대 우리가 누렸던 평범함이 그렇지 않아진 어느 날의 이야기들 《페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책에 담긴 단편 소설은 〈페페〉, 〈누구〉, 〈몰락 클럽〉, 〈어떤 미래〉, 〈살아남은 아이들〉, 〈여름의 빛〉, 〈2077년, 풀백 소년과 2루수 소녀〉이다. 일곱 명의 작가가 바이러스와 공존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
  • 나도 부자가 될래요!
    서지원 푸른나무
    도니도니돈돈, 소금나라왕짠돌이, 알찬테, 성투성투, 기부니 조아, 메타버스에서 만난 100억 부자들이 들려주는 진짜 돈 이야기 ‘100억 부자 클럽’은 100억 원을 갖고 있거나 100억 원을 벌 사람이 아니면 들어올 수 없는 특별한 공간이었어요. 하지만 도연이는 우연히 만난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그곳에 들어가게 되고, 도니도니돈돈을 만나지요. 그곳에서 도
  • 소녀가 사라지던 밤 2
    박영광 매드픽션
    “형사님이 저한테 거짓말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놈이 범인이 맞잖아요, 아닌가요?” 남겨진 자들의 슬픔과 핏빛 복수 법은 그들을 심판할 수 있을까? 2012년 6월 열두 살이었던 미순이, 선미 두 소녀가 놀이터에서 실종되고 7년 후, 당시 범인으로 지목되었다가 무죄로 풀려난 김동수가 칼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된다. 사건을 접수한 강남서 강력팀은
  • 소녀가 사라지던 밤 1
    박영광 매드픽션
    “형사님이 저한테 거짓말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놈이 범인이 맞잖아요, 아닌가요?” 남겨진 자들의 슬픔과 핏빛 복수 법은 그들을 심판할 수 있을까? 2012년 6월 열두 살이었던 미순이, 선미 두 소녀가 놀이터에서 실종되고 7년 후, 당시 범인으로 지목되었다가 무죄로 풀려난 김동수가 칼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된다. 사건을 접수한 강남서 강력팀은
  • 아프지만, 살아야겠어
    윤명주 풍백미디어
    암 환자 취재하던 윤명주 기자, ‘아프지만, 살아야겠어’(풍백미디어) 펴내 - 유방암 환자의 몸과 마음에 관한 이야기 - 암을 진단 받은 후 수술과 회복 과정, 암 환자로 살아가는 일상에서 느낀 다소 까칠한 통찰 윤명주 작가는 유방암 환자의 몸과 마음에 관한 이야기인 ‘아프지만, 살아야겠어’(풍백미디어)를 출간했다. ‘아프지만, 살아야
  • 레슨 인 케미스트리 2
    보니 가머스 다산책방
    “얘들아, 상을 차려라. 너희 어머니는 이제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엘리자베스 조트는 이제껏 보지 못한 우아하고 강인한 여성 캐릭터다. 그녀는 독학으로 학사 과정을 마치고 헤이스팅스 연구소에서 다윈의 진화론이 밝혀내지 못한 ‘진화 이전’ 분자의 비밀을 연구하는 화학자다. 문제는 당시가 1955년이라는 것이다. 여자들은 보통 발코니에 앉아 차를
  • 레슨 인 케미스트리 1
    보니 가머스 다산책방
    “얘들아, 상을 차려라. 너희 어머니는 이제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엘리자베스 조트는 이제껏 보지 못한 우아하고 강인한 여성 캐릭터다. 그녀는 독학으로 학사 과정을 마치고 헤이스팅스 연구소에서 다윈의 진화론이 밝혀내지 못한 ‘진화 이전’ 분자의 비밀을 연구하는 화학자다. 문제는 당시가 1955년이라는 것이다. 여자들은 보통 발코니에 앉아 차를
  • 직관주의자
    콜슨 화이트헤드 은행나무
    “사회를 건축으로 치환한 우화적인 세계.” - 김보영(소설가) “간결한 시와 신비로운 품위로 쓰인 첫 번째 소설.” - 뉴요커 *2017ㆍ2020 더블 퓰리처상 수상작가 콜슨 화이트헤드의 데뷔작 *〈뉴욕타임스〉 주목할 책 *〈에스콰이어〉〈USA투데이〉 올해 최고의 데뷔작 *〈GQ〉 밀레니엄 베스트 북 “이 세상 너머에 또 다른 세상이 있다
  • 하늘을 나는 타이어
    이케이도 준 소미미디어
    “당신은 다 끝났을지 몰라도 저는 아직 호프자동차나 세상 사람들의 풍문과 싸우고 있습니다”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세기의 대역전 감동 드라마!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빠진 타이어가 길을 걷던 가족을 덮쳐 어머니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난다. 차축과 타이어를 이어주는 부품인 허브가 파손되어 일어난 이 비극적인 사고는 전국을 충격으로 빠뜨린다.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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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