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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면 너의 이야기
    송선미,오달빛,구본순,송현정,권현실,조은경 출판사 핌
    [ 기획자의 말 ] 2019년 5월, 여섯 명의 여성이 모였습니다. 여느 때보다 더웠던 날인 것 같습니다. ‘나를 스토리텔링 하는 동화쓰기’ 워크숍이었습니다. 아이가 있어 공동육아를 하며 서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던 사이지만, 이날은 왠지 서먹서먹하기도 했습니다. 누구는 글이 쓰고 싶어서, 누구는 내가 누구인지 알고 싶어서, 누구는 울 자리가 필요해서
  • 완벽한 그녀의 마지막 여름
    루앤 라이스 하빌리스
    ★ 미국 아마존 범죄스릴러 1위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퍼블리셔스 위클리〉, 〈북리스트〉, 〈GQ 매거진〉 외 다수 추천 완벽한 그녀가 죽은 뒤에야 밝혀지는 어쩌면 우리 모두의 비밀 어느 누구에게든 어느 가정에든 비밀 하나쯤 없을까. 하지만 어떤 비밀은 평생에 걸쳐 상흔을 남기고, 영원을 약속했던 사랑 또는 우정을 위선과 배신
  • 잊지않음: 타인의 역사, 나의 산문(양장본 HardCover)
    박민정 작가정신
    "어디쯤 가서 뒤돌아보고 있는지 알고 싶었다” 뒤돌아보고, 기록하며, 기억하는 일 박민정 소설가의 첫 산문집『잊지 않음』의 첫 글은 박서원 시인과 그 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여성작가를 향한 세상의 시선이 있는 그대로가 아닌 편견을 한 겹 덧쓰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며 박민정 소설가가 느끼는 것은 일종의 두려움과 불편함이다. 하
  • 나는 나의 밤을 떠나지 않는다(열림원 프랑스 여성작가 소설 1)
    아니 에르노 열림원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여성작가들의 목소리 새롭게 선보이는 《열림원 프랑스 여성작가 소설》 이들이 프랑스문학의 반쪽이 아닌 문단의 전모를 보여준다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여성작가만을 모은 것이 아니라 좋은 작품만 추리다 보니 여성작가 소설 시리즈가 되었다고 우기고 싶다. - 《열림원 프랑스 여성작가 소설》을 기획하며, 이재룡(문학평론
  • 지금 우리 학교는. 5
    주동근 문학동네
    “혼자서 버틴 거 아니잖아! 너 없으면 나도 죽어!!” 시간이 지날수록… 함께하는 친구들이 줄어갈수록 강해져갔다. 한계가 왔음에도 한계가 오지 않았다는 것을 서로가 서로에게 심어주며… ◆ 핏빛으로 전율하는 공포의 학원 블록버스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산 사람을 뜯어먹는 좀비로 변해버린 친구들. 학교로 아이들을 찾으러 왔다가 결국 목숨
  • 지금 우리 학교는. 4
    주동근 문학동네
    “어차피 죽어가잖아. 우리가 먹으면 안 될까?” 구조대 불러서 꼭 구해줄게요!! …그때까지만 버텨주세요. 우리 모두… 살 수 있어요. ◆ 핏빛으로 전율하는 공포의 학원 블록버스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산 사람을 뜯어먹는 좀비로 변해버린 친구들. 학교로 아이들을 찾으러 왔다가 결국 목숨을 잃고 만 부모들. 이런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 살아
  • 지금 우리 학교는. 3
    주동근 문학동네
    “감염자든 산 사람이든 모두 죽이겠단 얘기지…” 효산시 괴바이러스 감염 다음으로 사망자 수가 많은 것이 자살이었다.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것이다. ◆ 핏빛으로 전율하는 공포의 학원 블록버스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산 사람을 뜯어먹는 좀비로 변해버린 친구들. 학교로 아이들을 찾으러 왔다가 결국 목숨을 잃고 만 부모들. 이런
  • 지금 우리 학교는. 2
    주동근 문학동네
    “나 이대로 변하면… 너부터 씹어 삼켜줄게…” 우린 한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적막을 깨는 순간… 감염자들 모두가 이곳으로 몰려올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 핏빛으로 전율하는 공포의 학원 블록버스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산 사람을 뜯어먹는 좀비로 변해버린 친구들. 학교로 아이들을 찾으러 왔다가 결국 목숨을 잃고 만 부모들. 이런
  • 지금 우리 학교는. 1
    주동근 문학동네
    “그래… 우린… 모두 죽을 거야…” 술래에게 잡힌 자는 술래가 된다. 그런데 가장 두려운 것은… 우린 누가 술래인지 모른다는 것… ◆ 핏빛으로 전율하는 공포의 학원 블록버스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산 사람을 뜯어먹는 좀비로 변해버린 친구들. 학교로 아이들을 찾으러 왔다가 결국 목숨을 잃고 만 부모들. 이런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 화폐개혁. 3
    윤필 문학동네
    “갑작스럽지만, 아버지께서 사망하셨습니다.” 그리고 남겨진 어마어마한 유산… ● 목숨을 담보로 한 1조 원의 상속 게임! 과연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몹시 곤란한 인생을 살고 있었다. 외주로 하는 편집 디자인 일은 입금일을 기약할 수 없는 곤궁한 생활. 가뜩이나 적은 외주비를 깎으려 드는 출판사와 싸우는 것도 지긋지긋하다. 그런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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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