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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서로에게 선물이 된다면
    유미 호건 봄이아트북스
    미국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그녀의 도전과 감동의 자전 에세이 국내외 TV 방송, 신문 기사, 매거진에서 소개한 그녀의 특별한 삶과 희망의 메시지!! 국내외 수많은 이들이 추천한 유미 호건의 가슴 뭉클한 감격의 이야기!! 이 책은 미국 이민, 이혼, 세 딸의 싱글맘, 꿈, 재혼 그리고 퍼스트레이디가 된 유미 호건의 도전을 다
  • 어둠이 걷힌 자리엔. 1
    젤리빈 손봄북스
    누적 2천만 뷰를 달성한 화제의 작품 『어둠이 걷힌 자리엔』이 단행본으로 정식 출간됐다. 원작은 총 시즌3 완결로, 그중 시즌1의 내용을 두 권으로 나눠 1~2권 동시 출간한다. 단행본 1권에는 시즌1의 예고편과 1~11화인 〈어쩌면 러브 스토리〉, 〈우는 정원〉편이 수록되었고, 2권에는 시즌1의 12~22화인 〈귀신 잡아먹는 우물〉, 〈귀빈〉, 〈치
  • 어둠이 걷힌 자리엔. 2
    젤리빈 손봄북스
    누적 2억 뷰를 달성한 화제의 작품 『어둠이 걷힌 자리엔』이 단행본으로 정식 출간됐다. 원작은 총 시즌3 완결로, 그중 시즌1의 내용을 두 권으로 나눠 1~2권 동시 출간한다. 단행본 1권에는 시즌1의 예고편과 1~11화인 〈어쩌면 러브 스토리〉, 〈우는 정원〉편이 수록되었고, 2권에는 시즌1의 12~22화인 〈귀신 잡아먹는 우물〉, 〈귀빈〉, 〈치조
  • 스카치캔디 할머니의 비밀주머니
    양부현 알투스
    아이들의 꿈은 해맑지만, 어른들의 꿈은 절실하다. 그리고 어른들의 꿈은 항상 두 갈래 길 앞에서 흔들린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소년과 어른 사이에서, 확신과 불안 사이에서. 그럴 때는 미래에 먼저 가있는 누군가의 조언이 듣고 싶어진다. 비슷한 방황을 경험한 누군가의 애정 어린 충고도 들어봐야 한다. 우리 독자들에게 반짝이는 세 가지 맛 스카치캔디와 함께
  • 근본 없는 월드 클래스(안전가옥 쇼-트 9)
    류연웅 안전가옥
    근본론- 성공 공식이 있다는 믿음 2010년대 중후반에 실제로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근본론’의 요점은 세속적 욕망을 버리고 좋은 스승 밑에서 착실히 정진하면 성공한다는 것이었다. 실제로는 조건을 갖추었다 한들 성공이 보장되지 않고, 조건을 갖추지 못해도 성공하는 경우가 있다.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근본론에 끄덕였다. 성공 공식이 존재한다
  • 장엄호텔(열림원 프랑스 여성작가 소설 2)
    마리 르도네 열림원
    “소설을 읽으며 장엄호텔을 생명처럼 느꼈다. 낡은 것은 고치고 막힌 것은 뚫고 고칠 수 없는 것은 감당하면서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나의 삶과 비슷하다고.”_최진영(소설가) “늪에 버티는 건 오로지 장엄뿐, 기우뚱해도 쓰러지진 않는다.” 마리 르도네, 끝없이 침몰하는 세계를 딛고 선 악착같은 생의 의지 ! “백지 위에 첫 번째 중요한 단어를 쓰
  • 가난한 사람들(양장본 HardCover)
    도스토예프스키 새움
    대도시의 초라한 뒷골목에 사는 중년의 하급관리 마카르 제부시킨과 그의 먼 친척뻘이 되는 고아 소녀 바르바라 알렉세예브나의 비극적 사랑을 다룬 이 작품은, 도스토옙스키가 새로운 형식의 탐구와 이의 완성을 위해 스스로 얼마나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었으며, 치열하게 고민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수차례의 개작과 수정, 보완을 거쳐 완성한 『가난한 사람들』의 첫 독자가
  •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프레드릭 배크만 다산책방
    “나밖에 모르던 나에게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나는 25년 동안 나밖에 모르는 삶을 살다가 네 엄마를 만났고 그다음 너를 만났고, 이제는 일주일에도 몇 번씩 한밤중에 깨어나 두 사람이 숨을 잘 쉬고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서야 다시 잠을 청할 수 있어. 이해가 되니?” - 본문 중에서 여기, 25년 동안 자신밖에 모르는 삶을 살
  • 서울리뷰오브북스(3호)(2021 가을)
    서울리뷰오브북스
    3호 특집: 모든 여행은 세 번 떠난다 《서울리뷰오브북스》 3호에서는 ‘모든 여행은 세 번 떠난다’라는 주제로 특집 서평을 다루었다. 또한 교육학, 인류학, 법학, 역사학 등의 전공자들이 쓴 깊이 있는 서평과 김홍중의 〈영화 리뷰〉가 더욱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간다. 이장욱, 정세랑, 최은영 작가의 에세이는 그들의 시나 소설에는 볼 수 없었던 읽기와
  • 머드(Mud)(안전가옥 오리지널 10)
    이종산 안전가옥
    | 바닥까지 가라앉았던 마음이 순식간에 목 끝까지 튀어 오르고, 눈이 멀 정도로 눈부신 빛이 켜진 것만 같은 순간. 같은 외로움을 가진 두 존재의 공명. ‘물속에서 살다가 육지로 이주해 터를 단단히 잡고 다른 종의 사랑도 필요로 하지 않은 채 그 오랜 세월 동안 음지에서 번성한 식물이 이끼다. 그러니 보니가 자신을 이끼에 비유하는 것은 자학이 아니라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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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