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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있으면 다 언니
    황선우 이봄
    ● 전에 없던 방식으로 자기 길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며 고유한 성취를 이루어낸 인터뷰이, 나이와 상관없이 리스펙트하고 싶은 여성 인물들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세속적인 기준으로 도드라지게 성공한 사람이나 고전적 멘토의 개념에 들어맞는 인물보다는 전에 없던 방식으로 자기 길을 만들어나가고 있
  • 취미가(에이플랫 시리즈)
    강상준,김봉석,김닛코,미묘,손지상,심완선 이로사 이융희 외 다수 에이플랫
    45가지 슬기로운 취미생활, 문화탐구생활+'덕질'다이어리 A보다 반음 낮은 곳에 숨어있는 대중문화의 모든 것, '에이플랫 시리즈'의 열 번째 책과 열여덟 번째 책의 합본호 대중문화 에세이집 〈취미가〉는 전자책으로 출간한 〈취미가 vol.1〉과 〈취미가 vol.2〉를 한 권으로 엮은 책
  • 불안한 사람들(반양장)
    프레드릭 배크만 다산책방
    “어른으로 사느라 힘들었죠? 당신이 바보라는 거 알고 있으니 안심해요.” 『오베라는 남자』로 1300만 독자를 사로잡은 프레드릭 배크만 최신작 25만 개의 평점이 증명한 웃음과 감동! ★★★★★ 넷플릭스 영상화 확정 ★★★★★ 굿리즈, 아마존 올해의 책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자신만의 싸움을 하고 있을 당신을 위한 소설 팬데믹
  • 유년시절
    톨스토이 뿌쉬낀하우스
    방탕한 삶에 빠져 있던 젊은 백작 레프 톨스토이는 1852년 7월에 러시아 문학의 판도를 영원히 바꾸어 버린 자신의 첫 작품을 문학잡지 『동시대인』에 보냈다. 위대한 작가의 문학 활동의 시작을 추적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대부분의 작가들은 종종 초기작들을 없애 버리고, 특히 초년의 일기는 남기지 않는다. 이런 면에서 레프 톨스토이는 러시아와 세계
  • 소년시절(톨스토이 클래식 12)
    톨스토이 뿌쉬낀하우스
    14살 소년의 아련한 성장 소설 - 톨스토이의 『소년시절』 톨스토이의 자전적 3부작인 『유년시절』, 『소년시절』, 『청년시절』은 성장기 소년의 과거에 대한 노스탤지어가 그대로 묻어 있다. 『소년시절』은 1854년 잡지 《동시대인》에 발표된 중편소설로서 『유년시절』의 마지막 부분인 어머니의 임종과 곧바로 연결된다. 사랑하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직후 그
  • 아름다운 이 나라 역사를 만든 여성들(Seestarbooks 16)
    홍찬선 스타북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자유분방한 홍찬선의 필치는, 때로는 천둥 치듯 시대를 흔들고, 때로는 잔잔한 피아노 소나타처럼 가슴을 적신다.” 홍찬선의 詩에서는 산문 냄새가 많이 난다. 시에서 발견되는 산문은, 때로 메타포어의 빈곤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산문은 그에게 있어 ‘생애’이기도 했다. 30여년의 기자생활은 그의 산문을 무르익게 하고 테크니컬하게 했
  • 차린 건 없지만. 1
    심모람 문학동네
    ◆ 의욕도 기력도 없는 만화가의 초현실주의 밥상 퍼레이드! 레진코믹스에 연재한 인기 일상툰 『수줍어서 그래』에서 수줍음 많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일으킨 심모람. 이번 작품 『차린 건 없지만』에는 ‘먹는’ 것을 주제로 한 짧은 에피소드들을 담았는데 동글동글하고 먹음직스러운 그림, 해학과 재치가 느껴지는 개그 연출로 그녀의 ‘생활 만화력
  • 죄의 궤적. 1
    오쿠다 히데오 은행나무
    전국을 뒤흔든 전대미문의 유괴사건, 그 시작과 끝을 쫓는 압도적 미스터리 「“스즈키 씨입니까?” “어제 전화한 사람이오. 아들을 데리고 있다고 말한─” “경찰한테는 말하지 않았지?” “50만 엔 준비됐소?”」 20초쯤으로 편집된 테이프는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듯한 섬뜩함이 느껴졌다. _2권 90쪽 10월의 어느 오후, 도쿄 아사쿠사에서 유괴사
  • 죄의 궤적. 2
    오쿠다 히데오 은행나무
    전국을 뒤흔든 전대미문의 유괴사건, 그 시작과 끝을 쫓는 압도적 미스터리 「“스즈키 씨입니까?” “어제 전화한 사람이오. 아들을 데리고 있다고 말한─” “경찰한테는 말하지 않았지?” “50만 엔 준비됐소?”」 20초쯤으로 편집된 테이프는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듯한 섬뜩함이 느껴졌다. _2권 90쪽 10월의 어느 오후, 도쿄 아사쿠사에서 유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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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