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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슐레의 민중(양장본 HardCover)
    쥘 미슐레 교유서가
    1부 「예속과 증오에 대하여」에서는 농민, 공장 노동자, 수공업 노동자, 공장주, 상인, 공무원, 부자와 부르주아 등의 계층이 저마다의 환경에서 경험하는 억압에 대해 서술한다. 거대한 기계의 무게를 견뎌내고 있는 그들이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데서 증오와 경멸이 싹틈을 지적하고 계층들 간의 연대와 결속의 방법과 가능성을 고민한다. 2부 「사랑을 통한 해방
  •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상)
    시오노 나나미 서울문화사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언젠가 반드시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바로 그 책! * 영웅을 필요로 하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할 리더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이야기를 다룬 걸작 평전 * ‘황제의 좌에 앉은 최초의 근대인’이라 불리는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 이 시대 최고의 역사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들려주는
  •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하)
    시오노 나나미 서울문화사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언젠가 반드시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바로 그 책! * 영웅을 필요로 하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할 리더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이야기를 다룬 걸작 평전 * ‘황제의 좌에 앉은 최초의 근대인’이라 불리는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생애 이 시대 최고의 역사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들려주는
  • 얼굴 없는 인간(양장본 HardCover)
    조르조 아감벤 효형출판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 인류가 겪고 있는 그 어떤 위기보다 더 위험한 ‘절대 위기’로 인식되고 있다. 반론이나 토론의 시도, 정당한 물음과 질문은 음모론이나 비과학으로 간주되고 묵살되었다. 인간들 사이에 가능한 순수 수단으로서의 관계인 ‘접촉’은 어느샌가 ‘전염 가능성’과 같은 말이 되었고,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디지털 기계 장치는 더욱 지배적이 되었
  • 신성한 소
    더난출판사
    “고기를 안 먹는 것이 과연 진보적인 선택일까?”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위한 필독서 《신성한 소》 출간! *신성한 소(Sacred Cow): (특히 부당하게) 그 어떤 비판도 허용되지 않는 생각, 관습, 제도 먹기 좋게 일정 크기로 가공된 새하얀 닭가슴살 팩, 다양한 크기의 소시지와 베이컨 등을 집 근처 슈퍼마켓이나 대형마트에서 손쉽게 구입
  • 나는 왜 내가 힘들까
    마크 R 리어리 시공사
    인생은 이미 힘든 일들로 가득한데, 왜 우리는 쓸데없이 스스로를 더 괴롭히는 걸까? 나에게 가장 모진 사람, ‘내 안의 나’ 마침내 자아와 화해할 때 행복은 찾아온다 우리는 보통 머릿속에 ‘나’라는 사람의 본질을 응축시킨 아바타 같은 존재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를 ‘자아’라고 부른다. 자아는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요인이며,
  • 우정의 과학
    리디아 덴워스 흐름출판
    최첨단 과학으로 밝혀낸 우정의 기원과 진화, 그 놀라운 힘 과학 저널리스트 리디아 덴워스는 개인적으로는 누구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오랫동안 학문의 대상으로는 인정받지 못했던 우정에 주목하고 이와 관련된 학문적 결실을 집대성하는 방대한 작업에 뛰어들었다. 「사이언티픽아메리칸」의 객원편집자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과학 칼럼을 연재하고
  • 치매를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김시효 공감
    -치매명의 김시효 원장을 소개합니다- 치매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이며 한의사인 대한민국 1호 양한방 의사 김시효 원장이 30년간 한 자리에서 진료한 동네 병원 의사로서 해결해야만 하는 병이었습니다. 30대에 만난 환자가 60대가 되고 40대에 만난 환자가 70, 80대가 되니 가족처럼 지내던 단골 환자들이 치매를 앓게 되자 양한방 융합적 사고로 치매치료
  • 치명적 동반자, 미생물
    도로시 크로퍼드 김영사
    “인류가 수렵채집인에서 현대 도시인으로 변화하기까지 미생물은 항상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었으며,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첨단 의학과 생물학을 씨실 삼아 역사와 문화인류학적 보고를 날실 삼아 엮어낸 미생물과 인류의 빅 히스토리! ★★옥스퍼드 랜드마크 사이언스 시리즈 NEW UPDATED 에디션★★ ★★〈가디언〉 〈BBC 히스토리〉 〈인
  • 피케티의 사회주의 시급하다
    토마 피케티 은행나무
    극한으로 치닫는 소득분배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 세계 곳곳의 정체성 갈등과 코로나 시대의 대규모 공공부채에 이르기까지 한계에 다다른 자본주의를 구원할 피케티의 혁신적 대안 2021년, 피케티는 왜 사회주의를 말하는가? 피케티는 〈사회주의 시급하다〉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칼럼을 통해 동명의 책을 출간하게 된 이유를 다음과 같이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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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