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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가 바꾼 세상
    후루타치 고스케 에이지21
    “세상일 대부분은 에너지 관점에서 생각하면 쉽게 정리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에너지라는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시도를 여행에 빗대고 있다. 지은이는 여행이라는 단어에는 다양한 울림과 깊이가 있는데, 과거에서 현재, 미래를 향해 가는 한 방향의 흐름이 사실상 우리가 매일 접하는 에너지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고, 내가 누구인가 하는 문제도
  • 산책자 생리학(인간 생리학 5)(양장본 Hardcover)
    루이 후아르트 페이퍼로드
    산책자를 향한 유쾌한 듯 쓰디쓴 풍자 좀스럽지만 어쩐지 친근한 모습들 저자는 당시에 유행했던 풍자 문학 장르인 ‘생리학Physiologie’의 틀을 빌려 당시 파리의 산책자 군상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동식물을 분류하고 그 생태를 분석하듯이, 당시의 다양한 인물상을 각각의 인물 유형으로 분류하고 분석하는 것이 생리학 장르의 특징이었다. 과학 연구
  • 지구인의 우주 살기(인싸이드 과학 1)
    실뱅 채티 풀빛
    우주에도 식민지를 세운다고? 지금 세계가 우주에 주목하는 이유는? 지구를 돌볼지, 아니면 떠날 것인지 인류는 선택해야 한다 인류는 아주 오래 전부터 각자의 영역을 넓히고 식민지를 개척하는 것에 매우 열정적이었다. 그 덕에 다양한 자원을 얻고 혁신적인 발전을 이루었지만, 지구는 인류로 인해 기후 변화, 생태계 멸종과 같은 심각한 부작용에 허덕이고 있
  • 브레이킹 바운더리스(양장본 Hardcover)
    요한 록스트룀,오웬 가프니 사이언스북스
    그레타 툰베리, 데이비드 애튼버러, 조천호 추천 넷플릭스 「브레이킹 바운더리: 지구의 과학」 원작 우리의 지구는 불타고 있다.-그레타 툰베리(환경 활동가) 나는 1만 2000년 전부터 인류에게 농사짓기 적당하고 살기 좋은 날씨를 줘서 결과적으로 문명을 꽃피우게 했던 홀로세에 태어났지만 이제 홀로세는 끝났고, 에덴 동산은 사라졌다. 이 새로운 시
  • 잡학사전 통조림
    엔사이클로넷 사람과나무사이
    ‘통조림’으로 지식을 익히면 ‘지식 습득’과 ‘지식 활용’을 넘어 ‘지식 창조’가 가능해진다! 효과적으로 지식을 익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통조림’으로 익히라고 권해주고 싶다. ‘통조림’이 뭐냐고? ‘통째로-조목조목 지식 습득법’을 말한다. 즉, 유익한 지식이 담긴 책 한 권을 마치 숲을 보듯 세부 내용에 집착하기보다는 ‘통째로’, 큰 틀을 먼저
  • 의료 딜레마
    우봉식 글통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 인구의 20%가 넘는 초고령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30%에 달한 일본을 가면 그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일본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기 위해 고속도로를 지날 때면 톨게이트마다 노인 근무자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고, 건물의 엘리베이터에는 노인을 위한 의자 하나쯤은 놓여있다. 아직 우리에게는 조금 생소한
  • 동물의 직업
    마리오 루트비히 현암사
    인간에게 노동력을 빌려주는 동물, 부산물을 제공하는 동물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기 힘든 일을 하기 위해 동물의 손을 빌린다. 동물을 길들여 그 신체적 특징을 이용하는 사례는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높은 야자수 위에 달려 있는 코코넛을 따는 일은 인간에게는 너무나 위험해 부상 위험이 크지만, 몸이 가볍고 날랜 원숭이들은 사람보다 더 수월히 그 일
  • 엑사스케일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터(지금부터 시작하는)
    추형석 위즈플래닛
    ㆍ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의 기본 개념과 작동 방식의 심층적 이해 ㆍ 인공지능의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활용에 대한 분석 ㆍ 차세대 컴퓨터로 부상하는 양자컴퓨터의 가능성과 한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엑사스케일 시대에는 딥러닝을 필두로 한 인공지능이 대세가 될 것입니다. 지난 2020년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OpenAI가 개발한 거대 언어 모델 GPT
  • 기차 시간표 전쟁(양장본 Hardcover)
    A. J. P. 테일러 페이퍼로드
    기차를 이용한 동원으로 서로를 견제했던 유럽 열강 동원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어떤 변동이나 변경도 불가능하다 1차 세계대전은 단순한 지정학적 요인의 충돌이라기보다는 산업혁명의 산물이었다. 기차의 시대가 확고하게 자리 잡으면서 인간은 기차 시간표를 엄수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렸다. 독일이 산업혁명의 발상지인 영국을 제치고 경제 강국이 된 것도 기차를
  • 죽음의 격
    케이티 엥겔하트 은행나무
    죽음이 삶보다 존엄하게 다가오는 순간은 언제인가? -삶과 죽음의 존엄에 관한 생각들 우리가 존엄한 죽음을 바라는 순간은 언제일까? 질병으로 고통받을 것이 뻔해서, 병에서 회복될 가망이 없어서, 삶에서 즐거운 일을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어서, 치매로 자아를 잃어버릴 것 같아서, 대소변 조절을 못 하게 되어 기저귀를 찬 채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삶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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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