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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의 지도
    에릭 와이너 문학동네
    여행하는 인문학자 에릭 와이너, 창의성에 관한 우리 시대의 신화에 의문을 품다 _지능이 높다고 창조적 천재인 것은 아니다 에릭 와이너는 창의적 천재들이 모여들었던 황금기의 도시 일곱 곳을 여행하며, 인간의 창조성은 어떻게, 그리고 왜 발현되는가를 탐구한다. 고대 아테네, 송대 항저우, 르네상스 피렌체, 세기말 빈 등에서 현재의 실리콘밸리에 이르는,
  • 오노레 드 발자크
    송기정 페이퍼로드
    오노레 드 발자크.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유명세에 비해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그의 작품 출간이 부진했다. 몇몇 소설만 간신히 출간되고, 그렇지 못한 소설은 오랫동안 기약 없이 “전설의 명저”라는 수식어만 달고 있어야 했다. 그리고 몇몇 전공자와 소위 “아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실체는 없는 줄거리와 비평으로 우리 곁을 떠돌아야 했다. “이 시대 최고의
  • 나이스한 데이터 분석
    나이스지니데이타 이콘
    데이터는 무엇을 감추고 있을까? 데이터로 코로나19 이후의 트렌드를 분석하다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했지만 아직 팬데믹 상황으로부터 자유롭기는 어렵다. 코로나19는 ‘집콕’, ‘홈트’ 등 새로운 문화를 형성했으며 이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남기는 데이터에도 큰 변화를 주었다. 『나이스한 데이터 분석』은 코로나19가 발발하던 시점으로 돌아가 그 변화를 추
  • 무서운 극장
    김형중 문학과지성사
    “나는 일상에 균열을 일으키는 영화, 관객이 원하는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말하자면 ‘불편한’ 영화들을 선호한다.” 아우슈비츠, 5ㆍ18, 계급, 죽음, 사회정의… 영화에서 세계로, 세계에서 영화로 그 낯익은 새로움을 탐사하는 평론가 김형중의 뷰와 리-뷰 5ㆍ18과 세월호 등 한국 사회의 트라우마와 그에 따르는 문학의 역할에
  • 차이나는 클라스: 인문학 편
    JTBC 제작진 중앙북스
    팬데믹의 끝에서 만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지속 가능한 문명을 위한 상상력과 지혜에 관한 이야기 코로나 팬데믹이 전 세계를 마비시킨 지도 벌써 만 2년이 되어간다. 그사이 성장의 시계는 멈추다 못해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청년 세대를 비롯해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유례가 없는 비탄감과 무기력감을 남겼다. 인류의 문명사에서 이토록 큰 상흔을 남긴 사
  •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엽기인물 세계사
    호리에 히로키 사람과나무사이
    마하트마 간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엘리자베스 1세, 청 황제 건륭제……. 인류가 영웅으로 칭송하고 위인으로 존경하던 인물들의 음흉하고 어리석고 위험천만한 속살을 들추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크림전쟁의 ‘천사’였다. 충격적이게도 그가 ‘백의의 천사’보다 ‘죽음의 천사’에 가까웠다는 사실이 문제이긴 하지만. 나이팅게일은 왜 ‘죽음의 천사’라는
  • 편지 공화국(양장본 HardCover)
    앤서니 그래프턴 21세기북스
    ‘새로운 아틀란티스’와 서지학의 탄생, 그리고 케플러의 연대학까지 학문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부딪히며 만들어낸 세상 모든 지식의 이야기 편지 공화국은 16세기부터 18세기 사이 유럽에서 꽃피웠던 학자들의 지식 공동체를 의미한다. 이 시기 유럽의 지식인들은 학문적 공용어로 라틴어를 구사하며 연구했고, 지적 · 문화적 · 종교적 경계를 넘어 새로운 학문
  • 코로나 사이언스: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코리아 팬데믹 시리즈 5)
    기초과학연구원 동아시아
    중국산 백신은 왜 효과가 없을까?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백신 그리고 달라진 세계 세계 각국 각사에서 저마다 백신 개발에 뛰어들면서 “어떤 백신이 효과가 좋을까” 하는 궁금증 역시 생길 수밖에 없었다. 세계 최초로 임상 1상에 들어간 것은 중국의 시노팜(Sinopharm)에서 개발한 백신이다. 중국, 동남아시아, 남미 등을 비롯한 개발도상국에서 주로
  •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간식, 생일 세트(전2권)
    이지유 창비
    과학 큐레이터 이지유가 선보이는 쉬운 과학책 이지유는 20여 년 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써 온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 저술가다. 2000년대 초반, 과학자 하면 근엄하고 진지한 남성 과학자만을 떠올리던 시대에 ‘별똥별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친근하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펼쳐 놓으며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활동하며
  • 성형을 생각하는 당신에게
    이주혁 새움
    “성형을 하고 싶으신가요? 그럼 이 책을 먼저 읽기 바랍니다” 2013년 신사동 G성형외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사망 사건, 2016년 성형수술 중 사망한 권대희 씨 사건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고 소비형 성형 의료의 폐해를 바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이로 인해 진료의 질과 환자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엄청난 양의 광고와 마케팅으로 환자를 끌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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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