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죽음 없는 육식의 탄생
    체이스 퍼디 김영사
    기후변화, 식량위기, 동물권 이슈 등에 자본주의 방식으로 접근한 푸드테크 기업의 도전과 미래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이 최근 하나의 밈으로, 우스갯소리로 회자되었다. 이 표현에서 단적으로 살필 수 있듯, 고기는 ‘먹으면 기분 좋은 음식’ ‘기력 보충하는 음식’ ‘되도록 많이 먹고 싶은 음식’ ‘대접하기에 좋은 음식’ 등 우리나라에서는 단순 섭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세 노인(양장본 HardCover)
    에디 제이쿠 동양북스
    “지금 포기하면 안 돼, 하루만 더 버텨보자. 하루만!” 살아 있다는 것의 위대함을 보여준 단 한 권의 논픽션 ★아마존 종합 1위 ★37개국 번역 출간 예정 ★TED 강연 100만 조회수 ★2021 출판문화상 ★2021 올해의 자서전상 수상작 ★호주 국민 훈장 수훈자 선정 ★미국, 호주 아마존 리뷰 평점 4.8(독자 리뷰 4300개
  •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에게
    박종호 풍월당
    “클래식 감상은 세상에 있는 가장 찬란한 즐거움이자 최고의 지적 도락의 하나입니다“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 클래식 좀 안다는 당신에게 유머와 경험담으로 전하는 클래식의 진정한 묘미 이 책은 클래식의 ‘처음’으로 되돌아가 클래식을 ‘제대로’ 알고 듣는 법을 이야기한다. 클래식을 제대로 들으려면 ‘왜 들어야 하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가
  •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
    송용진 브라이트
    한국인 최초의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회장 후보 송용진 교수의 첫 저서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 출간! ? 수학에서 시작해 과학, 종교, 문화로 펼쳐지는 문명의 대서사 ? 4차 산업혁명 시대, 수리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 ? 대한민국 수학 영재들의 스승이 들려주는 수학과 과학 이야기 ? 인간의 삶과 문화를 바꾼 역사 속에는 언제나 수학과 과학이 있
  • 당신이 잃어버린 프로이트
    브루노 베텔하임 북하이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름답게 사랑 하는 일, 또 삶에서 다른 이들에게 아름답게 사랑받는 일이다. - 본문 중 심리학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프로이트의 이름을 듣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만나는 프로이트는 뭔가 딱딱하고, 차갑고, 인간을 문제 덩어리로 보는듯한 인상을 줍니다. 그가 무의식을 말한 사람이기에, 그리고 그 무의식이 뭔가 어둡
  • 이것은 누구의 이야기인가
    리베카 솔닛 창비
    누가 이야기하고 누가 판단하는가 이 모든 것은 주인공을 다시 찾는 과정이다 2017년 10월,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문 고발로 시작되어 문화ㆍ예술계는 물론 사회 전반으로 퍼져나가 전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킨 미투 운동은 21세기 페미니즘의 분수령이 되었다. 솔닛은 미투 운동이 중요한 이유는 누군가가 말을 하기 때문이 아니라 이제야 사
  •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세트(전10권)
    박영산 기린미디어
    “너 이름이 뭐니?” 이름 공부로 시작하는 국어 공부 우리가 어떤 친구를 처음 만났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서먹서먹해서 공연히 딴 곳을 쳐다보다가, 무슨 말을 할까 재빨리 머리를 굴리겠지요? 그리고 얼른 이렇게 말할 거예요. “안녕, 넌 이름이 뭐니?” 우리가 어떤 물건을 처음 봤을 때도 비슷해요. 그 물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 비폭력의 힘(양장본 HardCover)
    주디스 버틀러 문학동네
    ‘비폭력’의 정치적 윤리적 실천의 기틀을 놓기 위한 버틀러의 핵심 메시지를 갈무리한 책 “이 책에서 나는 상호의존성에 대한 정신분석적 이해와 사회적 이해 사이를 오가면서 비폭력 실천의 기틀을 새로운 평등주의적 상상계 안에 놓아보고자 한다… 비폭력을 힘과 연결한다는 것은, 비폭력이 약하고 무익한 수동성이라는 관점을 거부한다는 것이다. 거부하는 것은 아무
  • 소년문화탐방기
    지현 이프북스
    왜 자꾸 소년들에게 눈길이 갈까? 페미니스트 문화연구자이자 가수인 작가가 청소년 성평등 교육개발자로 활동하면서 십대 청소년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났다. 그리고 소년들에게 마음이 쓰이고, 관심이 생기는 자신을 발견한다. 분명 기분 좋기만한 관심은 아니었다. 표현 그대로 자꾸 관심이 생겼다. 마음이 쓰였다. 생각도 많아졌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2020년 한
  • 더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저우무쯔 매일경제신문사
    지나친 노력은 인정에 목마른 나의 또 다른 얼굴! 지금의 불행이 정말 노력이 부족해서일까? 타인의 시선에 매달리지 말고 ‘날것’의 나를 들여다보라! ‘성공에 목매는 명훈’, ‘실수가 두려운 채린’, ‘자기 연민에 빠진 강인’, ‘완벽한 현모양처인 지민’, ‘자기 탓만 하는 효민’, ‘영혼 없는 쇼핑중독녀, 진주’, ‘최고의 명의를 꿈꾸는 준표’
맨 위로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