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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해시태그
    정연숙 풀빛
    마법 같은 변화를 불러일으킨 해시태그 운동! 어린이 주인공들의 멋진 활약과 감동적인 경험을 담은 여섯 편의 동화로 만나 보세요 1장에서는 왕따를 없애는 해시태그 운동 ‘#PinkShirtDay(핑크셔츠데이)’를 소재로 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주인공의 반에 새로 전학 온 준하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합니다. 준하의 ‘마니토’인 주인공은 준하를 어떻게 도
  • 불꽃으로 살다
    케이트 브라이언 디자인하우스
    뜨겁고 빠르게 생을 불태웠던 30인의 천재들 “제 작업은 일종의 불멸을 향한 추구입니다. 이 작품들은 호흡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우리 중 그 누구보다도 더 오래 살아남을 것입니다.” _키스 해링 “죽어서 묻힌 화가들은 그들의 작품을 통해 다음 세대나 그 이후의 세대들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화가의 삶에서 죽음은 어쩌면 가장 힘든 일이 아닐지도
  • 자기 회복력
    야스민 카르발하이로 가나출판사
    지금 당신, 정말 괜찮습니까? 퍼포먼스-덫에 빠진 당신을 구할 자기 회복 심리서 『자기 회복력』 저자 야스민 카르발하이로는 베를린의 유명 심리상담사이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마케팅 분야에서 일했다.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던 시절 그녀는 누구보다 성공을 열망하던 사람이었다. 열망하는 만큼 열심히 했고 결과도 좋았다. 그녀는 일에서만 완벽한 것이 아니었다.
  • 공간미식가
    박진배 효형출판
    질주의 시대를 벗어나 꿈꾸는 보헤미안의 삶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책!”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다면 그곳이 보헤미안 도시다. 메타포 짙은 고급스런 표현이다. ‘보헤미안 도시’란 원래 19세기의 전통적인 관습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며 살고자 했던 문인과 음악가, 화가, 배우들이 모여 살던 도시를 뜻했다. 현
  • 삼십육계
    김영수 창해
    각 항목마다 《삼국지》 사례와 경영 사례를 소개한다. 세상을 늘 바뀐다. 바뀐다기 보다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러나 고전 속에는 변화에 대처하는 처방전이 숨겨져 있다. 특히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하는 군사전문가와 최고경영자는 일반인들과는 달라야 한다. 《손자병법》이 인생 처세의 이론서라면, 《삼십육계》와 《백전기략》은 세부 지침서와도 같은 책이다
  • 따로 또 같은 역사
    이원혁 역사스토리
    우리나라 독립 운동가들을 다룬 만화책은 그동안 수없이 발간되었다. 그 많은 책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어떤 것을 선택할까? 그 물음에 답을 주는 책이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을 ‘한반도’에서 ‘세계’로 확대한 만화책 《따로 또 같은 역사》다. ‘따로 또 같은’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은 공간은 다르지만, 식민지라는 같은 시대를 살아낸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 난처한 미술 이야기 7(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양정무 사회평론
    양정무 교수는 〈차이나는 클라스〉, 〈예썰의 전당〉,〈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등에 출연해 친절한 설명과 방대한 지식으로 수많은 대중을 미술사의 세계로 이끌었다. 때론 유머러스하고 때론 날카로운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16세기 르네상스의 풍경은 우리 눈앞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우리 저자가 우리의 관점으로 정리한 미술사. _한국일보 미술
  • 민낯들
    오찬호 북트리거
    “안타까운데…” “원망스러운데…” 사회는 변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고? 틀렸다! 사회는 ‘더 나쁘게’ 변했다. 『민낯들』은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선언이 말뿐인 사회를 잠시 멈춰 세운다. 사회학자인 오찬호는 때마다 선언을 반복하면서 아픔을 소비하고 흘려버리는 우리의 민낯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사회가 원망스러운데, 딱 거기까지”이고, “안타까운데
  • 한 입 크기의 프랑스 역사
    스테판 에노,제니 미첼 북스힐
    로마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음식을 통해 맛깔나게 풀어낸 프랑스 역사 프랑스에서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은 문화적 소산이자 역사적 산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랑스의 미식과 역사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한 입 크기의 프랑스 역사』는 프랑스의 와인과 음식에 관한 기록을 비롯해 흥미로운 일화 및 전설 등을 통해 프랑스 역사를 탐색한 책이다
  • 알아두면 돈이 되는 철학 명저 50
    오카모토 유이치로 북커스
    ‘사는 데 무슨 소용?’ 철학은 쓸모없다는 오해 흔히 철학은 아주 어렵고 우리 삶과 동떨어진 일종의 ‘뜬구름잡기’식으로 여겨진다. 특히 ‘돈 버는 일’에 딱히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먹고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웬 철학이냐’며 타박만 받기 일쑤다. 하지만 알고 보면 철학은 우리 일상에 아주 가까이 있다. 하다못해 점심 메뉴를 정하는 것조차 철학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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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