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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받는 환자, 이해하는 의학
    이요한 바른북스
    이해받고 싶은 환자! 알려주지 않는 의학 넘어 몸 이야기! 이제는 이해하고 이해받으면서 치료받아야 진짜 아픈 원인을 찾고 싶은 환자들에게 진료실에서는 다 설명해 주지 못했던 긴 이야기들을 들려드립니다.
  • 마음을 일구다
    나카무라 텐푸 율리안
    나카무라 텐푸는 자신이 배우고 흡수한 모든 학문들을 발판 삼아 다음 세계로 도약하는 데 성공한 파격의 철인이다. 분마성 폐결핵이라는 불치병 진단을 받고 치료책을 찾아 일본 전국을 돌아다녔지만 방도를 찾지 못하자 밀항으로 희망봉을 거쳐 미국 땅에 들어가 의학을 공부했다. 기성 과학, 기성 의학, 기성 철학을 공부하면서 전 세계 유수의 학자와 식자들을 만나며
  • 타인의 마음
    김경일,사피엔스 스튜디오 샘터(샘터사)
    모두의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타인을 이해하고 나를 되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사회적 존재다. 그런데 가족, 친구, 동료 등 주어진 환경에서 나와 다른 사람과 아무런 갈등 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나와 맞는 사람보다 오히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 장미총을 쏴라
    김경순 은행나무
    충남 논산시가 주최하고 경향신문, 은행나무출판사가 공동 주관하는 제8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작 《장미총을 쏴라》가 출간되었다. 《장미총을 쏴라》는 “의미와 재미, 속도와 중량감을 함께 지닌 소설”이라는 평을 받으며 심사위원 전원의 흔쾌한 동의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이 아름다운 건 그 자체의 아름다움 때문이 아니라 살상의 위엄 때문이다”라는 소설 속
  • 비대면: 현실과 가상의 얽힘
    주기화 은행나무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위기에서 비대면 사회라는 가능성으로, 현실과 가상, 낙관과 비관의 얽힘 속에서 재발명되는 삶을 탐구하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리는 갑작스럽게 타인을 만나지 않으면서 연결되는 삶을 마주했다. 회사나 학교에 가는 대신 집에서 일하고 공부했고, 모임이나 강연 등도 비대면 방식으로 바뀌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지금에도 화상회의 플
  • 동물: 관계적 타자
    임지연 은행나무
    동물에 대한 인간의 사랑 방식을 의심하다 -동물 보호와 동물 해방은 동물을 위한 일인가 1998년 영국, 동물권 활동 단체인 ‘동물해방전선’은 밍크 농장에 침입하여 비좁은 케이지에 갇혀 있던 6,000마리의 밍크를 ‘해방’시킨다. 그들은 인간과 동물의 권리는 동등하므로 밍크의 털을 얻기 위해 밍크를 사육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런데 해방되어 자연
  • 유해한 관계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샤히다 아라비 문학동네
    친구일까, 적일까 본색을 숨기고 당신 곁에 머무는 양의 탈을 쓴 늑대들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유해한 사람들은 보통 겉보기에 매력적이고 언변이 좋다. 카리스마 있거나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나 인기를 얻는 경우도 흔하다. 관계가 막 시작되는 시점인 허니문 단계에서는 특히 친절하게 행동하고 상대에게 애정과 관심을 듬뿍 쏟기 마련이라,
  •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김영민 사회평론아카데미
    김영민식 유머와 해학, 통찰로 가득한 ‘허무한 인생’과 더불어 사는 법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인생의 허무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다양한 방식으로 허무와 더불어 사는 법을 들려준다. 허무라는 주제를 다룬 만큼 죽음과 시체와 해골이 종종 등장하지만, 언제나 그러하듯 김영민식 유머와 해학, 그리고 통찰 가득한 글들 덕분에 독자들은 너무 무겁
  • 인류세 쫌 아는 10대
    허정림 풀빛
    46억 년 동안 돌아가던 지구 시스템에 변화가 생겼다! 가이아 이론부터 대멸종의 역사까지, 우리가 지금 당장 ‘인류세’를 알아야 하는 이유 46억 년 전, 우주에서 우리 별 지구가 만들어졌다. 38억 년 전이 되어서야 생명이 살 수 있는 지구 환경이 되었고, 이후 진핵 세포부터 척추동물, 파충류, 포유류, 거대한 공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물 종이 차
  • 멘탈 트래블러
    W. J. T. 미첼 에디스코
    “나는 나의 병이 스스로 작동하게 하고 싶다” 정신의 여행자 나는 인간의 땅을 여행했네 남자들과 여자들의 땅을 그리고 차가운 땅의 방랑자는 결코 알지 못했을 그토록 무서운 것들을 듣고 보았다네 - 윌리엄 블레이크, ‹정신의 여행자› ‘정상’과 ‘비정상’은 어떻게 구분될 수 있을까. 어디서부터 ‘정상’을 벗어난 ‘병’이라고 규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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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