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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입 크기의 프랑스 역사
    스테판 에노,제니 미첼 북스힐
    로마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음식을 통해 맛깔나게 풀어낸 프랑스 역사 프랑스에서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은 문화적 소산이자 역사적 산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랑스의 미식과 역사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한 입 크기의 프랑스 역사』는 프랑스의 와인과 음식에 관한 기록을 비롯해 흥미로운 일화 및 전설 등을 통해 프랑스 역사를 탐색한 책이다
  • 알아두면 돈이 되는 철학 명저 50
    오카모토 유이치로 북커스
    ‘사는 데 무슨 소용?’ 철학은 쓸모없다는 오해 흔히 철학은 아주 어렵고 우리 삶과 동떨어진 일종의 ‘뜬구름잡기’식으로 여겨진다. 특히 ‘돈 버는 일’에 딱히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먹고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웬 철학이냐’며 타박만 받기 일쑤다. 하지만 알고 보면 철학은 우리 일상에 아주 가까이 있다. 하다못해 점심 메뉴를 정하는 것조차 철학적이
  • 크게 그린 사람
    은유 한겨레출판사
    “그냥 사는 사람은 없다” 삶의 위기와 고통에 쪼그라들지 않고 크게 살아가는 이의 이야기 작가는 이야기의 견고한 힘을 믿는다. 내가 듣는 이야기가 곧 나의 사고와 행동방식을 바꿔 나의 토대를 형성한다는 사실을 설파한다. “살아가면서 참조할 수 있는 사람 이야기가 많아야, 삶에 대한 질문을 비축해두어야 내가 덜 불행하고 남을 덜 괴롭히게 된다는 것을
  • 주4일 노동이 답이다
    안나 쿠트,에이단 하퍼,알피 스털링 호밀밭
    ㆍ 왜 바로 지금, 주4일 노동에 주목해야 하는가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사태는 그동안 우리가 ‘정상 normal’이라고 여겨왔던 많은 것을 다시 바라보게 했다. 그중에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4일제를 포함해 ‘이전과는 다른 방식의’ 다양한 노동도 포함된다. 강제적으로나마 비대면 사회로 전환되면서 많은 기업과 기관이 재
  • 분노의 시대 이순신이 답하다
    방성석 리사(Lisa)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2022년은 임진왜란 발발 430주년이 되는 해다. 임진왜란은 국가의 존망을 위협한 전쟁이었고, 모두가 분노한 전쟁이었다. 임금 선조도 분노했고, 원균도 분노했으며 이순신도 분노했다. 이순신을 연구하는 저자는 임진왜란 당시 선조와 원균, 이순신의 분노를 철저한 고증을 거쳐 분석했다. 선조의 잘못된 분노는 나라를 위험에 빠뜨렸
  • 중국과 미국, 무역과 외교 전쟁의 역사
    왕위안총 행성B
    우리가 몰랐던 중미 무역과 외교, 그 애증의 역사 1881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담배 왕 제임스 듀크는 담배 자동화 기계 발명 소식을 듣고 흥분한다. 그리고 중국 지도 하단에 새겨진 축척과 ‘인구 4.3억’을 보고는 “여기가 우리가 담배를 팔아야 할 곳이다!”라고 소리친다. 미국에게 중국은 담배와 인삼, 모피를 팔 수 있는 곳이었다. 그리고 ‘아편
  • 마지막 지식인(양장본 HardCover)
    러셀 저코비 교유서가
    공공 지식인은 어디로 갔나 - 대학의 팽창 저코비가 말하는 ‘젊은 지식인’은 출간 당시 약 45세 미만의 20세기 초반 출생자이며 그가 관심을 갖는 ‘지식인’은 미국의 ‘공공 지식인’이다. 이때의 공공 지식인은 교양 있는 대중을 향해 대중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발언함으로써 단지 자기 전문 분야가 아니라 사회 공론장에 영향을 끼치는 지식인을 의미한다.
  • 지도자 본색
    김덕수 위즈덤하우스
    2000년 전 로마에서 찾은 우리의 위기, 우리 지도자의 본색 지도자의 본색을 찾는 저자의 여정은 공화정 말의 혼란기에서 시작한다. 기원전 509년 시작된 공화정은 시민의 단합을 강조하며 로마를 지중해의 패권국으로 키워냈다. 하지만 기원전 2세기부터 시작된 위기를 수습하지 못한 끝에, 결국 기원전 27년 제정에 배턴을 넘겨주고 말았다. 흥미로운 점은 이
  • 하룻밤에 읽는 동양 철학
    양승권 페이퍼로드
    ★ 동양 철학의 성인 공자부터 조선의 대표 실학자 정양욕까지★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작가 양승권의 하룻밤에 읽는 철학사 ★ 더 넓게 더 크게 자기 스스로 거대한 강이 돼라 전작 『니체와 장자는 이렇게 말했다』(2020 세종도서 교양 부문)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은 철학자 양승권이, 『하룻밤에 읽는 동양 철학』을 출간했다. 흐름을 담되 암기하지
  • 하룻밤에 읽는 서양 철학
    양승권 페이퍼로드
    멈춰라, 비워라, 침묵하라 진정 강한 인간은 익숙한 자신을 내버리는 자이다 “탈레스부터 들뢰즈까지 하룻밤에 읽는다!” ★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부터 20세기 대표 철학자 들뢰즈까지 ★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작가 양승권의 하룻밤에 읽는 철학사 ★ 멈춰라, 비워라, 침묵하라 진정 강한 인간은 익숙한 자신을 내버리는 자이다 전작 『니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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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