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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박서련 작가정신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마음, 하지만 누군가는 꼭 들어주었으면 하는 말 산문집의 첫 시작은 2021년 12월 1일의 일기이자 ‘작가의 말’이다. 작가는 “오랜만에 쓰는 일기”라는 고백과 함께 이런 말을 덧붙인다. “나는 일기가 아니지만 일기는 나니까.” 이처럼 작가의 분신과도 같은 일기들 가운데 마흔한 편의 글을 골라 펴낸 것이 이 책이다. 일
  • 영어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김도연 길벗
    “목표는 영어뿐 아니라, 전과목 잘하는 아이” 하루 3시간 몰입식 영어는 No! 영어 대신 한국어책 독서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해력 영어 학습법 고등학생도 시간에 쫓겨 푸는 수능 문제를 초등학생이 47분 만에 풀고 만점을 받은 건 놀라운 성과다. 그럼 행복이는 4년 내내 영어에만 몰입했을까? 아니다. 행복이는 과학자를 꿈꾸며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 슬기로운 의대생활
    박동호,장지호,함경우 도도
    의대가 목표라면 이들처럼 공부하라, 의대생 공부 습관 100% 활용법을 밝히다 의대는 나름대로 고교 시절 한 공부를 했다는 사람들이 입학하는 곳이다. 소박하게는 전교 1등, 크게는 전국 100등 이내에서 놀았던 ‘공부 베테랑’이었다. 하나도 틀리지 않기 위해 공부하던 그들이었지만 의대에 들어온 순간 하나라도 더 맞기 위해 공부하는 그들이 되었다. 그만큼
  • 시화기행 .1
    김병종 문학동네
    검붉은 석류 같은 도시, 파리 그곳을 살아간 여린 예술가들을 만나다 자본의 흐름을 따라 미술 시장은 뉴욕으로 옮겨갔고, 현대 미술이 등장한 후 아름다움의 기준도 빠르게 변해간다. 하지만 여전히 예술 도시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파리를 맨 먼저 떠올린다. 인상파, 야수파, 사실주의, 자연주의 등 예술사의 중심지였던 영광을 여전히 누리고 있는 파리는 ‘미의
  • 셰익스피어의 말
    가와이 쇼이치로 예문아카이브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셰익스피어 전문가인 가와이 쇼이치로가 풀어내는, 행동하기 전에 사고하는 햄릿형 삶과 사고하기 전에 행동하는 맥베스형의 대비 셰익스피어는 일반 대중이 아는 언어로 작품을 썼지만, 그 언어는 깊이 있는 사고를 뒷받침하고 있다. 게다가 셰익스피어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 상상력이고,
  • 마호로 역 광시곡
    미우라 시온 은행나무
    성공과도 평범과도 거리가 먼 두 사람의 오묘하고 유쾌한 동거 외부의 다른 공기를 받아들이면서도 굳게 문을 닫아건 낙원. 유행이 지난 문화와 오갈 데 없는 사람이 맨 마지막에 찾아드는 곳. 그 질척한 자기장에 이끌리면 두 번 다시 벗어나지 못하는 곳. 그곳이 마호로 시다. _《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58-59쪽 도쿄의 변두리 동네 마호로
  • 마호로 역 번지 없는 땅
    미우라 시온 은행나무
    성공과도 평범과도 거리가 먼 두 사람의 오묘하고 유쾌한 동거 외부의 다른 공기를 받아들이면서도 굳게 문을 닫아건 낙원. 유행이 지난 문화와 오갈 데 없는 사람이 맨 마지막에 찾아드는 곳. 그 질척한 자기장에 이끌리면 두 번 다시 벗어나지 못하는 곳. 그곳이 마호로 시다. _《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58-59쪽 도쿄의 변두리 동네 마호로
  •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미우라 시온 은행나무
    성공과도 평범과도 거리가 먼 두 사람의 오묘하고 유쾌한 동거 외부의 다른 공기를 받아들이면서도 굳게 문을 닫아건 낙원. 유행이 지난 문화와 오갈 데 없는 사람이 맨 마지막에 찾아드는 곳. 그 질척한 자기장에 이끌리면 두 번 다시 벗어나지 못하는 곳. 그곳이 마호로 시다. _《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58-59쪽 도쿄의 변두리 동네 마호로
  • 단 한 명의 조문객
    이성탄 그래비티북스
    최첨단 분자생물학 기술을 활용해 살인사건의 전모를 명쾌하게 풀어내는 SF 추리소설! SF 독자들이 추구하는, 첨단 생명의공학 분야인 유전학 기술을 알아가는 과학적인 즐거움과 동시에, 셜록 홈즈를 보며 느낄 수 있는, 사건의 범인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 싸움의 짜릿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작품이다. 과학수사 전문가로서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현직 법조인이 풀어
  • 갈매기 씨의 달리기(도란도란 우리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일루몽 작가정신
    “정말 이대로는 안 돼!” 갈매기 씨는 왜 달리게 되었을까? 여기, 하늘을 날지 못하는 갈매기 씨가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하늘을 날지 못했던 건 아니에요. 한순간 사고로 한쪽 날개를 영영 잃었습니다. 가족들도 두 번 다시 볼 수 없게 되었고요. 갈매기 씨는 세상을 송두리째 잃은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고통과 괴로움은 슬픔과 상처를 낳습니다. 오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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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