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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지 않으려면
    오타케 게이,스티브 코르베유 위즈덤하우스
    나를 만들고 세상을 바꾸는 남다르게, 나답게 세계를 ‘보는’ 방법 모르는 것이 있다면 클릭 한 번으로, 터치 한 번으로 답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방대한 양의 지식이 아주 가깝게 존재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게 정보, 지식을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된 것과 거의 동시에 사람들은 자신에게 게을러지고 있는 듯하다. 기억하는 것도 서
  • 도시 광산에서 컴퓨터를 캡니다
    최병진 라온북
    신념, 꾸준함과 성실함, 끊임없는 도전, 실행력, 간절함으로 연 매출 500억 이상을 달성한 중고 컴퓨터 시장의 새로운 흐름! 매년 새로운 기종의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사람들은 목이 빠지게 더 좋은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것이 익숙해지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자 자연스럽게 컴퓨터 시장은 사양산업이 되어가는 듯하다. 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회사마다
  • 캐스팅
    김덕희 은행나무
    낚을 것인가, 낚일 것인가? 내기 낚시 한판에 한 도시의 미래가 달렸다 운명의 대어를 향한 짜릿한 손맛 대결 쇠락한 항구도시 초항시. 부산에서 호텔일을 하다가 초항시로 돌아온 구장환은 홀로 남아 부둣가에서 횟집을 하는 어머니의 가게를 내주기 위해 사채업자 홍 대표로부터 이천 만원의 빚을 진다. 쇠락한 도시의 벌이로는 사채를 갚을 길이 요원한 가운데
  • 회피하지 않고 해피하게
    간단심리 생각정거장
    ★★★★★ 상담실 로비에서 다 읽었다. 내 마음속 많은 일이, 순식간에 밝아졌다. _ 소심한여행자 ★★★★★ 닭고기 수프도 아닌데 치유되었다. 엄격하지 않은데도 유용하다. _ 선인장위의선인장 모든 일에 애쓰다가 텅 비어버리기 전에 심리학 좀 아는 개와 흔들리는 고양이의 하루 3분 마음공부 전 세계 117개 도시의 정신과전문의, 심리상담사, 정신
  • 직감하는 양자역학
    마쓰우라 소 보누스
    고전물리학을 넘어 직감적으로 양자역학을 체득하는 색다른 강의 양자역학을 직감할 수 있을까. 언뜻 이 질문은 말도 안 되는 일처럼 보인다. 양자역학은 고전물리학과 다르게 우리의 상식과 직감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뉴턴역학으로 대표되는 고전물리학과 결별하고, 새로운 직감을 길러서 양자역학을 이해한다면 어떨까. 《직감하는 양자역학》은 놀랍게도 이 같
  • 꽃을 끌고
    강은교 열림원
    50년을 끌고 온 강은교 시인의 ‘시적 외침’들, 시가 된 순간의 조각들, 『꽃을 끌고』 출간! 강은교 시인의 50년 시력(詩歷)을 정리한 시산문집. “한 편의 시와, 그 시에 관련 있으면서도 관련 없는” ‘시적 외침’을 정리한 산문들로 이루어진 책이다. 시인은 ‘시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되풀이하며 “더러 잊기도 하고 더 생생해지기도 한” “퍼즐
  • 화이트 타운
    문경민 은행나무
    살기 위해선, 사라진 장부를 찾아야 한다 타운하우스 부지를 둘러싼 파멸의 누아르 “짧은 기간 거대한 부를 쌓아올린, 우리 사회 가장 깊은 곳의 병폐를 작심한 듯 들추어낸다.”_정영훈(문학평론가) 장편소설 《훌훌》로 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 문경민이 이번엔 완전히 다른 장르의 소설로 독자들을 만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 로봇의 지배
    마틴 포드 시크릿하우스
    지능을 전기처럼 쓴다면? 인공지능은 점점 더 많은 영역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되어 진화하고 있으며, 진정한 혁명은 아직 오지 않았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는 인공지능을 ‘전기’처럼 사용하게 될 것이다. 전기는 산업혁명 이후 경제와 사회의 모든 측면을 확장하고 변화시키는 혁신이며, 전기 없는 미래를 상상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인공지능 역시 전기와 같은 규
  • 아프리카 역사(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46)
    존 파커,리처드 래스본 교유서가
    제국주의 역사 기록의 위험 비록 아프리카 문명이 식민 정복을 겪은 뒤에도 살아남았을 만큼 강했지만, 대륙 곳곳에서 자행된 유럽의 식민 지배가 남긴 폭력과 착취는 큰 상처를 남겼다. 이른바 아프리카의 ‘식민 시대’라고 불리는 기간 동안 유럽의 식민 지배 세력만큼이나 아프리카 사람들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식민화에 기여했다는 사실이 점점 더 많이 밝혀짐에 따라
  • 하나님과 사귀기 전에
    홍석용 동무출판사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을 누리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품고 계십니까?” 길 잃음 시대에 신앙의 초심을 일깨우는 기독교 교리 안내서 기독교 교리 공부를 시작한 새신자들에게 ‘삼위일체가 뭐예요?’, ‘구원은 또 뭔가요?’ ‘하나님은 남자인가요?’ ‘제가 죄인인가요?’ 새신자라면 흔히들 하는 질문이다. 일상적 물음이지만 막상 질문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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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