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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출 올리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김도환 라온북
    데이터는 뉴 오일(New Oil)이다! 매출 10배 올리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비밀 빅데이터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그러나 빅데이터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여전히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금과 같은 데이터를 어떻게 발굴하느냐에 따라 기업이 앞으로 어떤 시장에 뛰어들 것인지까지도 판단될 수 있다.
  • 바다의 숲
    크레이그 포스터,로스 프릴링크 해나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세계를 드러내 보여준다.” _ 제인 구달 바다 밑에서 이뤄진 특별한 모험, 교감, 그리고 치유 더없이 생생한 언어로 전하는 매혹적인 야생의 바다 아카데미상 다큐 〈나의 문어 선생님〉 제작자의 감동적인 기록 “나는 바다가 천천히 우리를 키우고 가르친다고 느꼈다.” 아카데미상 수상 다큐멘터리 〈나의 문어 선생님〉의 제작자가
  • 게르니카의 황소
    한이리 은행나무
    “그들은 미친 소녀들 편에 서지 않을 거야 그러니 난 그 개자식을 내 손으로 직접 처단해야 해” 소설은 한국계 미국인 화가 케이트의 기록을 따라간다. 어린 시절 신의 계시를 받은 어머니가 남편을 죽이고 딸인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란 케이트는 언젠가 자신도 살인자가 되지는 않을까 두려워하다가 피카소의 〈게르니카〉에 사로잡혀 화가가 되기
  • 천재의 지도
    에릭 와이너 문학동네
    여행하는 인문학자 에릭 와이너, 창의성에 관한 우리 시대의 신화에 의문을 품다 _지능이 높다고 창조적 천재인 것은 아니다 에릭 와이너는 창의적 천재들이 모여들었던 황금기의 도시 일곱 곳을 여행하며, 인간의 창조성은 어떻게, 그리고 왜 발현되는가를 탐구한다. 고대 아테네, 송대 항저우, 르네상스 피렌체, 세기말 빈 등에서 현재의 실리콘밸리에 이르는,
  • 투명한 요람. 1
    오키타 밧카 문학동네
    사라지는 생명을 마지막으로 누이는 요람, 산부인과 투명하지만 분명 존재했던 이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인사 고등학교 간호실습생 밧카는 첫 임신중절 현장과 마주하며, 산부인과가 출생의 기쁨으로 가득한 곳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실습생 밧카에게 주어진 업무는 바로 죽은 태아를 마지막으로 처리하는 일. 탄생의 기쁨을 누릴 여유조차 없이 화장터로 향하는
  • 이별의 병동. 1
    오키타 밧카 문학동네
  • 누구의 흰가슴에 붉은꽃이 피는가
    윤재웅 깊은샘
    미당의 시세계를 찾아가는 시로 쓴 다큐멘터리, 가슴으로 찍은 로드 에세이 저자가 길어 올린 미당 문학의 매혹의 성과물은 한편의 잘 만든 로드에세이를 연상케 한다. 저자는 스물세 해 동안 미당을 키운 팔할의 바람이 머물던 곳들에 아름답고 시적인 문장을 물들인다. 미당의 탄생지인 질마재 마을에선 시인의 외롭고 가난한 천성을 지니게 된 흔적을 더듬고, 칠산
  • 책방뎐
    이지선 오르골
    ★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작 ★ 잘 웃고 잘 울고, 잘 넘어지고 잘 일어나는 ‘잘 익은 언어들’ 책방지기 한번 만나보실래요? 책방 초기, ‘덜 익은’ 책방지기는 손님이 들어오면 반갑지만 어찌할 줄 몰라 한다. 그래도 책방의 적자를 메우느라 카피를 써서 돈을 벌고, 손님이 오지 않는 날이면 혼자 춤이라도 추면서 책방 자영업자의 자리를
  •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이 쉬운 시리즈 1)
    마인츠 한스미디어
    "집값은 무조건 오늘이 제일 싸다!" 이제는 국민 교양이 된 부동산 지식 대한민국 부동산 가격은 늘 비쌌지만, 최근 몇 년 사이 더욱 급격히 상승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면서 많은 국가들에서 유동성이 상승했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다. 시장에 풀린 현금은 각종 자산 시장으로 몰려갔는데, 부동산 역시 그 영향에
  • 오노레 드 발자크
    송기정 페이퍼로드
    오노레 드 발자크.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유명세에 비해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그의 작품 출간이 부진했다. 몇몇 소설만 간신히 출간되고, 그렇지 못한 소설은 오랫동안 기약 없이 “전설의 명저”라는 수식어만 달고 있어야 했다. 그리고 몇몇 전공자와 소위 “아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실체는 없는 줄거리와 비평으로 우리 곁을 떠돌아야 했다. “이 시대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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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