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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1
이방주 새미래북스
15,000
책 소개

한국사 교과서의 80%가 거짓이고,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가 소설이라 주장 하는 책이 나왔다. 징용 피해자의 후손이자 역사·정치·이념 연구가 이방주씨는 17년간 파고들어 연구한 저서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에서,
한국의 국민 분열은 한국사 날조교과서와 사기이념에 속아 왔기 때문이라며 한국사 날조와 사기 이념의 실상을 명확한 팩트로 폭로하고 있다.

저자는 우선 한국은 피해자 행세하는 대륙 침략의 철저한 공범임을 폭로한다.
광복군은 339명, 그것도 부풀렸다는 폭로까지 있지만 조선인 일본군 지원자는 80만 명이 넘고, 평균 입대경쟁률이 30:1을 넘어서 자원 입대에 낙방하여 자살한 사람들까지 있었으며, 태평양전쟁의 조선인 전범만 148명이라 밝힌다.
전국 각계각층의 조선인들은 애국기(전투기) 1700대를 마련할 성금을 자기가 태어나고 자라난 당시의 자기 나라 일본에 바쳤고, 일본의 전쟁 국채를 완판 시키는 등 침략의 공범인데도 패전 즉시 피해자 행세로 돌변했다는 것이다.

‘조선은 굶어 죽은 시체들이 널려있던 아사(餓死)의 나라’였고, 조선 말까지 최소 6천만 명 이상 굶어 죽은 지상 유일한 노예제 나라’라 밝히면서, 동족을 노예로 부리는 나라는 지구에서 조선 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을사조약 후 그 굶어 죽음과 노예제의 참상이 사라지는 것을 본 100만 민중의 반봉건 한일합방 운동이 봉건지배층을 굴복시켰고, 한일합방시대의 노예해방, 기아해방 및 박정희 시대를 능가하는 초비약 발전과 함께 대다수 한국인들은 대륙 침략에 열렬히 동조했던 게 한국의 진짜 국사라고 밝힌다.

그러나 미·소 점령군에 의해 권력을 쥔 남북한 집권층이 점령군에게 아부하고 셀프영웅 될 목적 및 독립 후의 경제파탄에 따른 원성 무마와 독립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국민들에게 〈찬란한 역사-일제강점-수탈,학살-독립투쟁-해방〉 구조의 날조 국사를 세뇌교육 시켰는데, 그 날조 국사가 북한과 특정 세력에게 악용당하여 그 날조 위에 사기 이념까지 주입된 거대 세력이 생겨났고, 정치적 목적의 위안부, 강제징용 등으로 국사 날조가 확대 재생산되어, 국민은 기억 분열증 환자가 되고 이념 대립형 국민 분열로 통일도 못하는 상태라 설명한다.

저자는 강점,수탈,학살,임진왜란,늑약,밀사,위안부,징용,명성황후 등 일본관련 한국사의 99%는 정치적 목적의 소설이라 밝히면서, 특히 조선총독부가 한국에서 공적으로 지출한 돈만 해도 총 세수의 5배나 되었다고 밝힌다.
한일합방으로 같은 나라가 되니 일본은 자국의 가장 낙후된 지역에 집중투자 했다는 것이다. 통일 후 북한에서 걷힌 세금이 10조원일 때 북한에 50조원 씩 쓸 수 있는 것처럼, 당시에는 그 많은 돈을 일본인들이 부담했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미국 일본의 한국 지원액은 경부고속도로 200개를 만들 액수이며, 일본은 자국 총 외환보유고의 35%를 독립 한국에 지원했는데, 한국사 교과서는 ‘총독부 예산만 보아도 알 수 있는 명백한 사실마저도 끔찍한 수탈 당했다는 거짓말을 세뇌교육 시킨다’면서, 그런 거짓말 때문에 특정 이념 세력이 주도하는 위안부, 징용 등 대국민사기극이 통하는 거라고 말한다.

북한 왕조 입장에서는 유사시 한국을 도와줄 나라는 미국·일본 밖에 없으니, 미국·일본을 이간질시켜 한국을 외톨이로 만들어야 중국과 함께 남한 적화 통일도 가능하고, 1939년의 1인당 GDP는 북한보다 약 10배 이상 높았는데 일제 시대가 현재의 북한보다 훨씬 더 자유와 풍요를 누리던 시대라는 진실만 알려져도 김씨 왕조는 무너지는 구조임을 말하면서,
북한은 일제시대=악몽시대 조작에 사력을 다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북한과 특정 이념 세력이 “일제시대=악몽시대 만들기에 집착하는 이유는, 그 진실이 알려지면 북한과 이념 세력이 함께 붕괴할 위험 때문이라 주장하며, 일본 악당만들기 날조는 일본과 무관한 ‘남북전쟁, 좌우전쟁’이라고 말한다.
한국은 ‘강점,수탈,학살이 거짓이면 독립의 정당성이 흔들리는 구조적 문제’가 있고, 승자가 조작한 ‘날조국사’로 수많은 가짜영웅 가짜 국경일까지 만들어진 상태이니, 이를 바로잡는 것은 사회적 충격과 내부 이해관계 때문에 쉬운 일이 아니지만, 날조 국사가 북한과 이념 세력에게 악용되어 국민이 분열되고, 통일도 못하는 상태인데 언제까지 가짜 국사를 끌고 갈 것인지를 묻고 있다.

저자는 황장엽이 폭로한 간첩 5만 명 설과 이 문제와의 연관성을 말하면서, ‘학자로 위장한 한국사교과서 날조 사기단은 누가 적인지 분별 못하는 바보 국민 만들기에 성공하여 남북통일을 막는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말한다.
저자는 집값, 전,월셋값 폭등도 실수가 아닌 의도된 것이라 말하고 있고, 마르크스주의, 포퓰리즘 등 ‘권력 목적형 사기 이념’의 진실을 폭로 하면서, 서민의 편으로 위장하여 서민을 망치는 사기 이념이 판을 치고, 날조되지 않은 국사가 거의 없는 한국의 정치, 국사판은 대국민 사기판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동시에 우리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세계에 코로나19 이상의 질병이나 국제전 등의 사태가 발생하여 세계가 극단적인 보호무역이나 무역전쟁 시대가 되어 수출 길이 막힌다면?
*미국에 사정이 생겨서 일방적인 미군 철수를 통보해 오면?
*백두산 화산이나 북한 핵무기가 실수로 터져서 죽음의 한반도가 된다면?
*우주에도 새로운 지구가 생겨나거나 자원의 보고가 나올 수도 있고, 그 이전에 인류 멸망의 위기가 닥쳤어도 대응조차 못해보고 종말을 맞게 될 수도 있다. 우리는 그런 여러 가능성에 대한 어떠한 대비가 있는가?
*무역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무너지는 나라를 어찌 자립이라 할수 있으며, 이런 실질적인 상황에 눈 뜨지 못하고, 강대국과 합쳐지면 나라 빼앗기는 거라고 속이고, 독립이 벼슬이라도 되는 양 독립 만세만 외치게 만들고, 100년 전의 일에 집착해서 미래를 망치는 바보 국민을 만드는 민족주의 국사사기 교과서로 국민들이 세뇌 당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저자는 남북통일은 가능성도 낮지만 되더라도 빛 좋은 개살구라고 말한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거부하는 세력과 대화가 통할 수 없고, 북한의 초저임금 근로자들로 인해 피해를 입는 서민층의 문제가 커서 통일은 불가능하며, 설령 통일이 되더라도 기독교 부잣집과 IS 빈민 집안의 합가와도 비슷해서, 갈등 요인이 많고, 정신적 물질적으로 비슷한 나라 간의 통일이 문제가 적다. 특히 권력 상실은 끝장이 되는 북한 지배층과 북한에 약점 잡힌 남한 일부 세력은 통일을 방해할 수 밖에 없어, 피바람이 불거나 내전으로 파탄 날 수도 있는데 국민이 위험에 처하는 그런 통일에 집착할 이유가 무엇인가?
통일에 연연하지 말고 노예 해방과 인권말살 해소를 도와주고 북한 주민들 스스로 국민주권 시대를 이끌도록 도우면서 정상 국가로 유도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며, 민족보다 이념 사상적 공통분모가 더 중요한 것이다.’

‘때문에 우리의 갈 곳은 남북통일이 아닌 한일통일, 한미통일, 한·미·일 통일 중의 하나다. 그것이 윈윈게임의 길이다. 미국·일본 입장에서도 아시아 대륙 교두보로서 북한 지역은 중요하므로, 북한 붕괴의 충격을 충분히 받아 줄 수 있고, 한·미·일이 정치적 통일을 제외한 모든 일체화를 시작하고, 대륙에 자유와 인권의 빛을 전하는 아시아 대혁명을 지향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다.’
국가라는 구시대의 유물은 인민 삶의 방패가 되기도 하고 인민을 가두는 감옥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좁은 영토의 위험을 알아야 하고, 적어도 백두산이 터지면 일본으로, 후지산이 터지면 한국으로 피하는 구조라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성사되면 일본은 대륙과 이어진 지역에 교두보를 만들 수 있고, 해저터널 사업으로 경제에 활력소가 생기며, 미국도 미국의 턱 밑에는 중국이 없지만 중국의 턱 밑에는 미국이 있게 되어 경제적 군사적인 엄청난 메리트다.
그 하나만으로도 중국은 미국을 영원히 넘볼 수 없게 된다. 때문에 공론화만 된다면 미국 일본도 동의할 공산이 크고, 우리는 인류 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아시아에 자유와 광명의 빛을 전하는 대변혁을 주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국은 목 좋은 곳에 위치한 미니 구멍가게다. 때문에 유불리가 상존하며,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불리한 점을 해결하는 게 옳은 길이다.
우리는 보다 큰 것을 보아야 하고, 우리 것만이 좋은 것이라는 사고는 버려야 하며 민족이 아닌 세계인이 되어야 하고 지구 시민이 되어야 한다.’
‘세계가 하나로 뭉치는 지구대연합의 미래, 국가가 없어지고 경찰만 있는 사회, 핵무기가 필요 없는 세상, 그 인류 대혁명의 길도 선도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 부분은 동의하지 않을 수 있으니, 그냥 남북통일이 목적이라 치고...’

‘그냥 요즘의 시국만 보자. 만약 미국이 떠나고 중국과 북한이 한국을 공격해 올 경우, 한국은 유일한 이웃 일본의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
물론 알 순 없지만 그 경우 〈일본은 절대 한국을 도와선 안된다〉는 운동을 우리는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 언제까지 이 어리석은 정의감을 이어갈 것인가?
설령 그 사기 국사가 모두 진실이라고 쳐도,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과거싸움 이념싸움 등에 허비하는 우리의 모습을 후세들은 과연 잘했다고 할까?’

이렇게 말하면서 저자는 외친다.
‘우리는 왜 우리 후손들에게 작고 불안전한 나라의 환경을 물려 주어야 하는가?
우리의 모든 잇점을 활용해서 국민들에게 초강대국 국민 신분증은 아니더라도, 알래스카도 후지산도 그랜드캐년도 국내 여행지처럼 만들고, 무역 걱정, 안보 걱정 필요 없게 만드는 진짜 위대한 리더는 왜 나타나지 않는가?
바로 한국사 사기교과서 때문이다. 사기 국사가 국민을 바보로 만들었다.
미래는 예측하는 게 아니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한국사 사기 교과서에 속지 말자. 그건 ‘국치’도 나라 빼앗기는 것도 아니다.

언제까지 과거타령만 하면서 아시아 대혁명을 가로막는 ttongcha로 남을 것인가?
우리가 수천 년간 움츠렸던 변두리 촌동네 국가에서 세계사의 중심 세력으로 우뚝 섬과 동시에, 지구촌의 일원으로서 인류사적 책임을 다하고 인류 발전에도 기여하려는 진짜 진보적인 마인드를 이제 가져 볼 만도 하지 않은가?’

‘새미래북스’에서 출간하였고, 1,2,3권 416, 424, 306쪽이다.

〈참조사항 : 국사 날조의 구조 이해하기〉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가 소설이라는 주장을 못 믿겠다는 분이 많으실 것이다. 당연한 의문이지만 이는 국사의 원리를 정확히 알면 이해할 수 있다.
국사는 승자가 쓰는 거라서 독립된 나라는 독립파가 영웅이고, 합병된 나라는 합병파가 영웅이며, 국사 교육은 (충성 잘 하는)국민 만들기를 위해 존재한다.
독립된 나라의 국민에게는 ‘대박 독립’이라 믿게 만들고, 합병된 나라의 국민 에게는 ‘대박 통일(=합병) 이라 믿게 만들면서 승자는 영웅이 되는 것이다.
특히 독립 직후 경제파탄과, 분단, 전쟁, 이산가족 등을 당한 나라의 국민들이 ‘괜히 독립해서 망했다’ 라고 여기게 되면 권력과 체제가 흔들린다.

때문에 독립 전의 시대를 강점,수탈,학살 시대라고 교육시킬 수 밖에 없는데, 정치적으로 이를 악용하는 여러 이해관계 세력까지 가세하면 그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다. 한국이 바로 그 경우다.
위안부와 강제 징용도 사기극이라면 깜짝 놀라실 수 있겠지만, 사기극의 증거는 흘러넘친다. 한국의 국사 날조는 거의 코미디다.

예를 들어 ‘끔찍한 쌀 수탈 토지 수탈 당했어’라고 가르치지만, 자기가 쌀이나 땅을 빼앗겼다는 사람은 한 명도 없고,
수만 명의 소녀 위안부가 끌려가서 학살당했어 라고 가르치지만 자기 가족이 끌려가서 학살 당했다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정치,이념세력에 둘러싸인 몇몇 사람의 주장을 부풀린 ‘수만 명의 유령 만들기 거짓말’을 국민들이 분별 못하는 이유는 지독한 세뇌교육과 함께 암기만 하는 국민으로 길러졌기 때문이다.
하지만....사기극의 꼬리가 길면 밟힌다.

독립 직후에는 국민 바보 만들기 날조국사 교육의 필요도 있었다.
미국에게 도움 받아야 하니, 미국 만세 부르도록 해야 하고, 미국의 적이었던 ‘일본악당 노래’ 시킬 필요도 있었다. 하지만 미국과 일본은 잘 지내고 있고, 오히려 한미일 동맹이 꼭 필요한 상황인데 여전히 ‘일본악당 노래’ 부르는 바보상태 국민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심지어 그 가짜국사 때문에 국민이 분열되지 않았는가?
국사는 거의 광신 종교이며, 인간은 한번 세뇌당하면 빠져나오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못 믿겠다는 분은 공개된 1권의 1장만이라도 읽어보시길 권한다.
거대한 대국민 사기판 한국, 그 충격적 진실에 ‘멘붕’이 시작될 것이다.
〈한국사교과서 날조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올리는 글〉
안녕하십니까? 저는 일본과 관련된 한국사를 17년간 연구해 온 연구가이며,
2022년 3월에 출간된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의 저자 이방주입니다.
한국은 극단적인 국민 분열의 나라이며, 우방들과의 관계 또한 최악입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그 문제의 해법이 있기 때문이며, 이 지경을 만든 이 나라의 교육 범죄를 폭로하기 위한 것입니다.
황당하게 들리실 수 있지만 한국사교과서의 80%가 날조라면 믿으시겠습니까?
국민에게 주입된 ‘가짜 기억’ 그게 국민 분열의 진짜 이유입니다.

저의 조부님이 일제 징용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가정사 문제였기 때문에 저는 일제 징용에 대해 상세히 아는 것들이 있었는데 한국사 교육이 징용에 대해 황당한 거짓을 가르치고 있었고, 저는 거기에 의문을 품은 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사 교과서를 17년간 파고들어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가 소설이라는 황당한 사실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강점, 수탈, 학살, 임진왜란, 늑약, 밀사, 위안부, 징용, 명성황후 등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는 정치적 목적의 소설이라는 것입니다.
믿기 힘드실 수 있겠지만 국사의 원리를 알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사는 승자가 쓰는 거라서 독립된 나라는 독립파가 영웅이고, 합병된 나라는 합병파가 영웅입니다. 독립된 나라의 국민에게는 ‘대박 독립’이라 믿게 만들고, 합병된 나라의 국민 에게는 ‘대박 통일(=합병) 이라고 교육 시킵니다.
특히 독립 직후 경제파탄과, 분단, 전쟁, 이산가족 등을 당한 나라의 국민들이 ‘괜히 독립해서 망했다’ 라고 여기게 되면 권력과 체제가 흔들립니다. 때문에 점령군에 의해 권력을 쥔 당시 지배층은 체제 안정과 독립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찬란한역사-강점-수탈-독립투쟁-해방〉 구조의 날조 국사를 세뇌 교육 시켰고, 그 날조 국사가 정치적으로 악용되면서 점점 부풀려진 것입니다.

‘조선은 굶어 죽은 시체들이 널려있던 아사(餓死)의 나라’였고, 조선 말까지 6천만 명 이상 굶어 죽은 지상 유일한 노예제 나라’이며, 자기 동족을 노예로 부리는 나라는 지구에서 조선 밖에 없었습니다. 조선은 1인당 세수(稅收)가 국초에 비해 1/40로 쪼그라들 정도로 끝 없는 추락만 이어 온 나라입니다.
조선 말의 문맹률은 99.5%였고, 조선에는 서점도 없고 공교육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을사조약 후 그 굶어 죽음과 노예제의 참상이 사라지는 것을 본 100만 민중의 한일합방 운동이 봉건 지배층을 굴복시켰고, 합방 시대의 노예 해방, 굶어 죽음의 해방 및 박정희 시대를 능가하는 초비약 발전과 함께 대다수 한국인들은 대륙 침략에 열렬히 동조했던 게 한국의 진짜 국사입니다.
한국은 피해자 행세하는 대륙 침략의 철저한 공범입니다. 광복군은 339명, 그것도 부풀렸다는 내부 폭로까지 있지만 조선인 일본군 지원자는 80만 명이 넘고, 평균 입대 경쟁률이 30:1을 넘어서 자원 입대에 낙방하여 자살한 사람 들까지 있었으며, 태평양전쟁의 조선인 전범만 148명입니다.
전국 각계각층의 조선인들은 애국기(전투기) 1700대를 마련할 성금을 자기가 태어나고 자라난 당시의 자기 나라 일본에 바쳤고, 일본의 전쟁 국채를 완판 시키는 등 침략의 공범인데도 패전 즉시 피해자 행세로 돌변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국민들은 찬란한 역사의 우리 민족이 강점, 수탈, 학살 당했고 강제로 끌려가서 총알받이 당했다는 날조 국사 교육을 믿고 있습니다.
일본인 전사자 230만 명과 조선인 전사자 2만1천명의 팩트따위는 무시됩니다.

한국의 국사 날조는 거의 코미디입니다. 예를 들어 ‘끔찍한 쌀 수탈 토지 수탈 당했어’라고 가르치지만, 자기가 쌀이나 땅을 빼앗겼다는 사람은 전혀 없고,
수만 명의 소녀 위안부가 끌려가서 학살당했어 라고 가르치지만 자기 가족이 끌려가서 학살 당했다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심지어 ‘수천 명 관동대학살 당했어’ 라고 가르치는데 자기 가족이 학살 당했 다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전쟁통 난리통에서 어쩌다 몇 명 내지 몇십 명 있을 수 있는 일을 수천 배 부풀려서 뒤집어 씌우는, 모두가 이런 식입니다.
반 세기 전 역사에 대해 거대 세력이 조작하려고 맘만 먹으면 증언 조작과 적당히 갖다붙여 날조가 가능하지만, 한국인들은 배후의 거대 세력은 못보고, 정치,이념세력에 둘러싸인 몇몇 사람의 주장을 부풀린 ‘수만 명의 유령만들기 거짓말’을 분별 못하는데 그 이유는 지독한 세뇌교육과 함께 암기만 하는 국민으로 길러진 탓입니다. 성적경쟁 세상의 폐해입니다.

한국인의 99.999%는 자신들이 독립된 이유도 분단된 이유도 모릅니다.
자신들이 침략 당했는지 침략 했는지조차 모르는데 해결책은 알 수 있을까요?
특히 조선총독부가 한국에서 공적으로 지출한 돈만 해도 총 세수의 5배나 되었습니다. 합병으로 같은 나라가 되니 일본은 자국의 가장 낙후된 지역에 집중투자 했던 것입니다. 통일 후 북한의 세수가 10조원일 때 북한에 50조원 씩 쓸 수 있는 것처럼, 당시에는 엄청난 통일 비용을 일본인들이 부담했던 것입니다. 미국 일본의 한국 지원은 경부고속도로 200개를 만들 액수이며,
일본은 자국 총 외환보유고의 무려 35%를 독립 한국에 지원했지만, 한국사 교과서는 ‘총독부 예산만 보아도 알 수 있는 명백한 사실마저도 끔찍한 수탈 당했다는 거짓말을 세뇌교육 시키는데, 그런 거짓말 때문에 특정 이념 세력이 주도하는 위안부, 징용 등의 대국민 사기극이 통하는 것입니다.

봉건 국가는 ‘조폭두목, 도적떼 두목’의 지배 영역이 비대해진 것이 시초이며, 봉건 왕과 조폭 두목은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때문에 서양은 봉건 지배층으로부터의 자유를 위한 투쟁사를 가르치는데 우리는 국민을 노예로 부리며 굶겨 죽이던 봉건 지배층의 몰락을 ‘우리 민족이 나라 빼앗겼어’ 라며 슬퍼합니다.
조선 말까지도 ‘민족’이라는 의식이나 그런 개념의 단어조차 없었고, ‘민족’은 19세기 말 일본 학자들이 Nation을 번역한 신조어이며, 1909년 조선 백성 100만 명의 ‘한일합방 청원 상소문’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한 단어인데,
독립 직후의 집권층은 그런 진실을 국민들이 알면 조선의 멸망을 반기게 되니,
유적도 유물도 없는 고조선 전설까지 갖다 붙여서 ‘민족사’라는 것을 만들고, ‘우리는 반만 년 찬란한 역사의 민족인데 나라 빼앗겼고, 수탈, 학살 당했고, 독립 투사님들이 되찾아 주셨어’ 라고 교육시켜서 ‘셀프 영웅’이 되었습니다.
교과서로 독립영웅 성역을 만드니, 국민의 사고는 성역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학교 교육과 미디어를 통한 세뇌교육을 누가 당해내겠습니까?

그 때 만든 날조 국사가 마치 사실인 양 지금까지 교육되어 오고 있는데, 그리 세뇌 당한 국민들이니, 대학 교수건, 대통령이건 대법원장이건, 국무총리건 그 사기 국사를 모두가 진실이라 믿고, 정치적 악용 세력까지 있으니 일본을 더 악당 만드는 쪽으로 가짜 국사가 키워진 것입니다.
북한 왕조 입장에서는 유사시 한국을 도와줄 나라는 미국·일본 밖에 없으니, 미국·일본을 이간질시켜 한국을 외톨이로 만들어야 중국과 함께 남한 적화 통일도 가능하고, 일제 시대가 현재의 북한보다 훨씬 더 자유와 풍요를 누리던 시대라는 진실만 알려져도 김씨 왕조는 무너지는 구조이므로,
북한은 일제시대=악몽시대 조작에 사력을 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황장엽이 폭로한 간첩 5만 명 설과 무관할 수 없습니다.
북한과 특정 이념 세력이 “일제시대=악몽시대 만들기에 집착하는 이유는, 남북한의 역사 조작은 일제강점,수탈,학살 등의 날조국사 기반 위에 존재 하므로, 그 진실이 알려지면 북한과 이념 세력이 함께 붕괴할 위험 때문이며, 일본 악당만들기 날조는 일본과 무관한 ‘남북전쟁, 좌우전쟁’입니다.
독립 초에는 바보국민 만들기가 이해 되지만, 어느 정도 세월이 흘렀다면 날조 국사를 바로잡았어야 했는데, 그것을 못한 중대 잘못 때문에 북한의 공작이 통해 먹혀서, 기존의 날조국사 위에 추가 거짓과 사기 이념까지 섞어놓은 이념 서적들이 난립하여 586운동권이 생겨난 게 문제의 시작입니다.
위안부,징용과 반일선동의 문제를 이해하려면 한일 이간질과 일본 악당만들기 2차 조작의 주역인 586 운동권 세력을 알아야 합니다.
586 운동권은 강점,수탈,학살 등의 날조국사 교과서 기반에 거짓을 더 추가한 이념 서적을 믿는 그룹이며, 그들 대다수의 역사관과 이념을 요약하면

〈자본주의 극우 수구 x들이 무산계급 노동자를 착취하고 있어. 그 나쁜 x들.
우리 민족은 일제에게 강점 당해서 끔찍한 수탈 학살을 당했어. 분단도 강점을 했던 일본 때문이고, 미국 일본은 분단의 원흉이야. 일본은 재침략을 노리면서 통일을 방해하는 주적이야. (김일성 수령님과) 독립투사는 빼앗긴 나라 되찾아주시려고 독립투쟁했지만, 친일파는 일제의 편에 서서 민족을 배반했어.
우리는 독립투사님들의 노고로 민족 해방을 얻었지만 친일파 청산을 못했고, 그 친일파 x들이 수구 자본주의 우파의 뿌리야. 그 x들이 지금도 기득권을 누리고 있어. 한국은 기회주의가 승리하고 정의가 패배한 더러운 나라야.
우파는 친일파의 후예이고, 좌파는 친일파 청산을 추구하는 정의의 사도야.
한국은 마르크스주의 진보 이념으로 노동자 혁명을 해야하는 더러운 나라야.〉
이렇게 요약됩니다.
마르크스주의, 강점,수탈,학살 명제 기반의 일본 증오를 미국,우파 증오로 연결 이게 운동권의 대다수이며, 그들은 아름다운(?) 북한,중국과는 절대 싸우지 않고 더러운(?) 한국우파,미국,일본과만 싸웠습니다. 요즘은 폭력혁명보다 북유럽식 사회주의와 포퓰리즘 쪽에 섰지만 이 사고가 골수에 박힌 좌파도 많습니다.

좌파는 분단도 일제,미제 탓이라 여기고, 친일파를 천하의 악마라고 여기는데, 그리 믿도록 만든 강점,수탈,학살 날조극이 우파가 저지른 짓입니다.
결국 우파는 자기들이 만든 날조 국사에 의해서 자기들이 악당화 된 것인데, 지금도 그 자살골 국사를 계속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좌파 이념 서적에는 북한,중국,공산권 비판이 일체 없는 것으로 보아, 그 이념서적들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고 여겨지지만, 문제는 우파 진영입니다.
좌파 이념서적들은 분단의 책임도 미국,일본,우파에게 전가시키며, 강점,수탈,학살이라는 날조 국사가 김일성을 영웅으로 만든 것이므로, 그 날조 국사만 바로잡아도 북한 정권의 존재 이유가 사라지고, 좌파의 정신적 기반이 무너지는데, 자기들의 주군은 절대 건드리지 않고, 자기 잘못은 하나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상대 진영만 악당 만들려고 노력하니 해법이 나올 턱이 없습니다.
날조국사와 사기 이념에 물든 세력은 진실 전달이 해법인데, 그런 진실들을 바로잡기는커녕 좌파 이념마저 연구조차 하지 않고 막기만 했고, 우파의 길이 왜 옳은지에 대한 설명조차 제대로 없이 밀어 붙이기만 했습니다.
북한은 일제시대=악몽시대 만들기에 집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의 1인당 소득은 표면상 북한의 30배이지만 실질소득은 거의 100배이며, 1939년의 1인당 GDP를 분석해보면 북한보다 약 10배 이상 높았습니다.
조선:북한:일제시대(1939년):대한민국의 1인당 실질소득은 1:10:100:1000정도인데, 일제시대가 현재의 북한보다 훨씬 더 자유와 풍요를 누리던 시대라는 점까지 알려지면 북한 정권은 인민을 구한 게 아니라 인민을 망친 세력이 되고, 역사 조작으로 영웅이 된 사실까지 알려지면 남한 내 추종 세력은 사라지며, 북한 인민들까지 알게 되면 북한 정권도 지속이 어렵게 되는 약점입니다.
또 미국 일본만 이간질시켜서 한국을 외톨이로 만들면 한국은 무너진다는 북한의 ‘갓끈전술’에 의해 북한 왕조는 한일 이간질과 ‘일제시대=악몽시대’ 만들기 조작에 총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때문에 일제시대=악몽시대 조작을 하는 세력 속에는 북한 관련 세력이 많을 것이며, 이와는 별개로 좌파의 최종 목적은 좌파 이념 세상이니, 이를 위해 우파를 악당화 시켜야 하고, 우파를 친일파로 몰아야 하며, 그러려면 일본은 악당이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공산주의 이미지가 나빠서 이념을 감추고 투쟁 방법을 달리 하는 것, 이것도 좌파가 일본을 헐뜯는 진짜 이유입니다.

좌파 주류는 위의 사고를 바탕으로 북한을 ‘민주기지’라 부르며 김일성 김정일 이름조차 함부로 부르지 못하던 NL계열 종북 주사파와 PD계열 원조좌파(마르크스주의, 공산주의)로 크게 분류됩니다. 그들 상당수는 밀방북을 많이 했고, 미군철수 및 북한과 함께 남한적화통일을 하는 게 정의라고 믿었습니다.
때문에 그들은 간첩죄, 이적죄 등과 많이 얽혀 있다고 여겨지는데, 그들은 속았음을 알았어도 과거의 약점 때문에 남한 주도 통일을 막아야 하는 구조이고, 좌파 생태계 속 사업가들은 속았음을 깨달았어도 계속 국사사기,이념 장사를 해야 하는 구조인데, 이 또한 우파가 그리 만들었습니다.
좌파가 북한,소련과 마르크스를 추종한 것은 분별력 부족의 증거이므로, 낡은 이념 추종과 방향착오 문제를 납득시키는 게 우선인데, 그것도 팽개치고, 심지어 우파가 날조한 강점,수탈,학살 등의 가짜 국사가 자기들 악당만들기에 악용되는데도 그 자살골 국사마저 계속 교육시키며 같이 반일을 선동했습니다.
북한 정권과 좌파의 ‘반일선동’에는 전략이 있지만, 우파는 전략이 없었습니다.
강점,수탈,학살이라는 날조국사 기반으로 영웅과 악당, 국경일들이 만들어졌고, 자기들의 주군이 만든 가짜의 판을 뒤집기 어려운 약점 때문에 이념서적 등을 통한 북한의 약점이용 전략이 통한 것이라고 보이며, 적어도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쯤은 알고 대처했어야 하는데, 우파는 그게 없었습니다.

위안부와 징용은 반세기 동안 전혀 언급이 없다가 갑자기 생겨나 한일관계를 망치고 있으며, 증거가 전혀 없이 이념세력에 둘러싸인 극소수 몇몇 사람들의 주장이 진실로 둔갑하는 이유는 강점,수탈,학살 날조가 사실화 된 기반 위에서 조직적으로 한일 이간질을 획책하는 거대 배후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주변만 보아도 종북좌파, 극좌파, 이적단체, 간첩단사건 관련자 등이 포진해 있습니다. 때문에 그들은 진실 설명도 사과도 배상도 통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과나 진실 규명이 필요한 게 아니라 일본을 악당으로 남게 만드는 수단으로써 위안부와 징용을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배후는 북한이라 여겨지고, 이런 날조의 최대 수혜자는 북한 중국입니다.

이 문제를 ‘반일종족주의’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면도 있지만 고도의 정치술과 이념전을 함께 적용해야 풀리는 남북전쟁, 좌우 전쟁의 다차 방정식입니다.
이것은 전체주의 진영의 국민분열 이간술입니다. 위안부,징용은 전진기지이며, 전쟁에 승리하려면 약점과 함께 본진을 쳐야 합니다.
집착하는 곳이 약점이며 약점을 정확히 알면 본진까지 흔들 수 있습니다.
전진기지는 한일 이간질과 일본 악당화 날조국사 수호 목적이고, 일본 악당화의 목적은 우파 악당화이며, 우파 악당화의 목적은 좌파 이념 세상입니다.
좌우 이념 대립은 명백한 정답과 오답이 있으며, 좌파 이념은 사기입니다.
문제는 날조 국사와 사기 이념으로 정상인들까지 좀비화시켜 놓았다는 것이고, 그 중에는 좌파와 좌파 이념이 정말로 자기들을 잘 살게 해준다고 믿고 속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강점,수탈,학살 날조극과 함께 서민의 편인 척 위장하여 서민을 망치면서 정치적 사익을 얻는 좌파 사기 이념의 진실까지 알린다면 속아서 용감해진 사람들의 정상화와 국민 분열도 동시 해결이 가능합니다.
서민을 망치는 사기 이념에 속았음을 깨달은 사람은 돌아서게 되어 있습니다.

골수종북 좌파들까지도 상대해 보면 모두가 정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쁜 의도의 사람들이라면 해결책이 없지만 자신이 옳다고 믿는 사람들이라면 깨닫게 만들 방법을 찾아야 옳은데 우파는 괜한 ‘종북’ 타령이나 했습니다.
우파의 잘못으로 종북좌파가 생겨났으니, 종북좌파의 이적죄는 우파의 잘못임을 깨달아서, 과거의 모든 이적죄를 면책하고, 날조 국사와 사기 이념을 바로잡는 게 국민화합과 통일의 길인데, 한국은 악당 만들기 싸움만 합니다.
우파가 똑바로 했다면 종북좌파는 생겨나지도 않았고, 수백만 동포의 굶어 죽음도 없었으며, 우리 국민들은 1990년 이전에 평양을 오가고 있었을 겁니다.

우파가 조작한 강점,수탈,학살 등 날조국사를 방치한 잘못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조차 한국은 분별 못하고 있습니다. 그 날조 국사를 바로잡으려 해도 이미 생겨난 가짜 독립영웅, 가짜 국경일 성역을 빼려니 해법이 없는 것입니다.
한국은 ‘강점,수탈,학살이 거짓이면 독립의 정당성이 흔들리는 문제’가 있고, 승자가 조작한 ‘날조국사’로 수많은 가짜 영웅과 가짜 국경일까지 생겨났으니, 이를 바로잡는 것은 사회적 충격과 내부 이해관계 때문에 쉽지는 않지만, 가짜영웅, 가짜광복절 등의 온갖 가짜들 때문에 분열로 인해 국민이 길을 잃은 상태입니다. 국익에 필요하더라도 날조 국사는 옳지 않은데 국익을 해치는 가짜 국사를 대체 언제까지 끌고 갈 것인지를 국민 여러분께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한국사를 17년간 파고들어 연구한 결과 명확한 팩트로 한국사 교과서의 80%가 거짓이고,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가 소설이라는 점과 좌파 사기이념의 진실을 밝혀냈습니다.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제목으로 발간한 책의 주요 내용을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명칭의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2권 중 ‘한국은 피해자 행세하는 침략자’ 부분입니다.
먼저 우리가 피해자인지 침략자인지부터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누군가에게 농락 당하는 길 잃은 국민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학자로 위장한 한국사교과서 날조 사기단은 누가 적인지 분별 못하는 바보 국민 만들기에 성공하여 국민을 분열시키고 남북통일을 막았습니다.
저는 일본군 위안부를 포함한 모든 것이 사기극이라고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국민 앞에서 공개 토론할 기회가 있다면, 위안부 사태가 대국민 사기극임을 드러내는 데 5분도 걸리지 않습니다.(3권에 그 이유가 있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가짜 국사를 바로잡는 것이 국민분열 해결과 우리의 미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첩경임을 국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저자 이 방 주 (올림)

(주요 파일 공개 블로그명 :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저자 소개

이방주
필자는 친일파이자 친미파다. 친일파가 하는 말은 들을 필요조차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책을 덮으시면 된다. 믿고싶은 것만 믿으면서 자신을 정의롭다고 착각하는 사람까지 정상인으로 만들 길은 없으며, 이 책은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정상적인 분들을 위한 책이니까...
한국은 진실 기반의 국사를 가르치지 않고 목적의식 기반의 가짜 국사만 가르치는 나라다. 필자는 한국사를 17년간 파고들어 연구한 결과, 친일파가 된 사람이며, 한국사 교과서와 미디어가 지금껏 국민을 속여온, 거대한 역사조작 사기극과 이념 사기극의 진실을 폭로한다.
거대한 대국민사기판 한국...사기 국사와 사기 이념에 속아 마법에 걸린 우리
국민들이 부디 스스로 깨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17년 연구의 결실인 이 책을 편다.

목차

00 프롤로그···05

제1장 한국은 거대한 대국민사기판
01 반드시 감추어야 하는 한국의 중대 국가기밀···20
02 정치 사기판 타짜들의 자기 지지층 뒤통수치기 술수···35
03 거대한 사기판 한국, 전체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이야기···61

제2장 외국인의 눈에 비친 찬란한 나라
04 외국인의 눈에 비친 조선의 사회상···110
05 외국인의 눈에 비친 조선의 정치계···141
06 외국인이 바라본 조선의 모습들···152
07 역사의 전환기를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눈···176

제3장 국민을 손쉽게 속여 넘기는 역사 타짜들의 기초 술수
08 국민을 손쉽게 바보 만드는 역사사기 타짜들의 기초 술수···192
09 폭군 세종대왕, 세종에 비하면 김정일은 천사다···202
10 가짜성웅 이순신과 한국사 교과서의 임진왜란 조작 사기극···241
11역사 조작의 나라 한국의 명성황후 사기극···274
12 후진국형 지배 술수 민족주의 사기극···299

제4장 한국사 교과서의 일제강점기 사기극
13 반봉건 한일합방 운동을 한 100만 명의 조선인들···312
14 남북한의 사악한 역사조작 세뇌교육, 과연 무엇이 정의인가?···335
15 안중근과 동학, 그리고 악당화 된 국민영웅 이토 히로부미···350
16 한 줌의 독립파를 위해 전 조상을 바보로 만든 한국사 교과서···369
17 매국노와 매민노(賣民奴)···379
18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갈 을사늑약 코미디극···386
19 또 하나의 코미디 헤이그밀사 조작극···396
20 한국과 일본, 고대에는 언어가 같았다···399
21한국사 교과서가 감추는 진실, 백제와 일본은 사실상 같은 나라···401
22 일제가 이 땅에 처음 발 디뎠을 때···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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