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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시 스무 살입니다
김미경 블루웨일
9,900
책 소개

300만 청중을 만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강사
김미경이 움츠린 사람들에게 건네는 선물 같은 책

다시 꿈꾸는 나를 만나는 시간
우리 모두의 두 번째 스무 살 이야기

모든 인생의 첫 번째 스무 살은 화려하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질주하든, 힘든 여건 속에 고군분투하든 모두의 스무 살은 눈물겹게 아름답다. 젊은 가슴속에는 공부, 도전, 꿈과 같은 단어들이 서로 경쟁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먹고사는 데 부대끼다 보면 20대에 품은 꿈은 차츰 아득해진다. 밥벌이를 위해 생활 전선에 뛰어든 ‘나’는 서서히 뒤로 밀려나 아이들이, 배우자가, 혹은 밥벌이가 삶의 우선순위가 되고 내 감정, 내 꿈을 들여다볼 여유를 찾기란 쉽지 않다. 누군가는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누군가는 인생 문제를 해결하느라 내가 누군지, 어떻게 나를 성장시킬지 충분히 생각하고 실행할 엄두를 감히 내지 못한다.
하지만 스무 살에 두고 온 꿈이 아쉽다면, 아직도 내 안에 꿈틀거리는 열정이 느껴진다면 지금도 절대 늦지 않았다. 매일 조금씩 공부하고, 도전한다면 우리는 두 번째 스무 살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첫 번째 스무 살보다 더 경험 많고, 지혜롭고, 여유 있는 두 번째 인생을 계획할 수 있다.
여기 두 번째 스무 살을 시작한 6만여 명의 사람들이 있다. 스타강사 김미경이 3050세대와 함께 공부하고 성장하기 위해 만든 온라인 지식 커뮤니티 MKYU가 문을 연 지 불과 2년. 이곳에서 인생의 두 번째 스무 살을 맞은 30인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출간되었다. 고달프고 답답한 현실 속에서 잃어버린 나를 찾기도 하고, 새로운 꿈을 만나기도 하고, 또 다른 직업을 찾기도 한 사람들. 공부하고 도전하고 꿈꾸는 그들의 두 번째 스무 살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시작을 망설이는 당신에게
‘나다운 삶’을 찾은 사람들의 열정 드라마

급변하는 세상에서 배워야 할 것들은 넘쳐난다. 김미경은 강사의 꿈을 만난 이후로 쭉 학생으로 살고 있다고 말한다. 지금도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앞으로의 세상을 이끌어갈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데 주저함이 없다. 뭔가를 끊임없이 배우며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은 나를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찾는 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김미경과 함께 이 책을 함께 쓴 30인 또한 변화를 꿈꾸며 가장 먼저 시작한 것 또한 바로 공부였다. 스몰 비즈니스 만들기, 디지털에 온라인 빌딩 세우기 등 예전엔 상상도 못 해본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고 ‘디지털 튜터’, ‘그린 인플루언서’처럼 세상에 없던 새로운 직업도 만들어내고 있다.
우리와 다르지 않은, 내 이웃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여서 더욱 마음에 와닿는다. 지금과는 다르게 인생의 방향을 바꾸고 싶다면 이 책에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어제와는 다른 오늘, 오늘과는 다른 내일을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58세의 김미경은 여전히 부족한 것투성이에요. 여전히 배워야 할 것이 넘쳐나고, 도전하고 싶은 것이 산더미예요. 내가 원하는 김미경의 모습을 아직 완성하지 못했거든요. (…) 저는 살면서 어떤 일이든 10%만 채워지면 무조건 시작했어요. 절대 기다리지 않아요. 100% 완성도 높은 사람이 된다는 건 신기루 같은 일이니까요. (…) 만약 제가 강의 때마다 100% 준비되길 기다렸다면 어땠을까요. 단 한 번도 강단에 서지 못했을 거예요. 30년간 강의를 해왔지만 지금도 여전히 부족함을 느끼거든요. 이 세상에 그 누구든, 그 어떤 일이든, 100%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면 영원히 출발선을 떠나지 못해요. -프롤로그 〈인생의 방향을 바꾼 사람들〉 6~7쪽 (김미경)

‘두 번째 스무 살이라니?’ 그때 생각했습니다. ‘나에게 스무 살이 있었나? 내가 나를 위해 산 적이 있었나? 무엇을 위해 그토록 열심히 살았지?’ 머릿속에는 먹고사는 문제에 허덕이면서 발끝만 바라보며 뛰는 저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게 뭐였지? 내가 진짜 되고 싶은 것은 뭐였을까?’ 스무 살 때는 사치 같아서 차마 생각조차 못 했던 ‘꿈’을 찾고 싶어졌습니다. -본문 〈열정 없이 살기엔 인생은 너무 길어〉 21~22쪽 (김현정)

작년에 처음으로 내 몸에 타투를 새겼다. ‘다시 태어나도 나 자신이고 싶은 삶을 만들어가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그리고 눈 모양도 새겨 넣었다. 더 이상 눈 때문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나약한 소리 하지 않겠다는 다짐이었다. 나이 마흔에 타투라니, 철없는 여자로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시기에 이 문구와 그림을 새겼기 때문에 꼭 이겨내야만 한다. 그리고 난 아직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나약하고 힘들어질 때마다 아이라인을 강하게 그리면서, 내 몸에 새긴 다짐을 보면서, 나 자신을 다잡고 멋지게 오뚝이처럼 살아가 보려고 한다. -본문〈스펙터클한 1인 다역의 삶〉 134~135쪽 (엄선영)

저자 소개

김미경 외 30인작가

김미경 | 대한민국 최고의 동기부여 강사이자 여성 멘토 김미경.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로 100만 독자들의 ‘꿈멘토’가 되었고, 「언니의 독설」로 흔들리는 30대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며 강연장에서 300만 청중을 만나던 그녀가, 변화하는 디지털 세상을 만나 제2의 꿈, 제2의 인생에 도전하고 있다. 150만 구독 유튜브 채널 MKTV의 유튜버이자 3050세대가 함께 공부하며 꿈을 키우는 지식 커뮤니티 MKYU의 대표가 된 것. ‘늦은’ 나이에 영어 공부를 시작했지만 세계적인 석학과 ‘영어’ 인터뷰를 직접 해내고, 메타버스와 NFT 등 테크놀로지의 무서운 변화 속도를 놀랍게 따라잡고, 수많은 전문가를 만나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우리를 이끌어주는 그녀. 과연 비결이 무얼까? 김미경의 비범한 변화를 이끄는 사람들이 여기 있다. 그녀와 나란히 MKYU에서 공부하며 자신을 성장시키고 있는 사람들, 약해지고 안주하려는 마음을 이겨내고 끝내 ‘변화’라는 인생의 기적을 가꾸는 사람들, 인생의 두 번째 스무 살을 사는 기분으로 두 번째 ‘대학생’이 된 이들. 우리는 그들을 ‘열정대학생’이라 부른다. 다시 한 번 뜨겁게 ‘내’ 인생을 살고자 ‘열정’을 불태우며 공부하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김미경은 말한다. “고마워요. 당신들이 있어서 지금의 내가 있어요.” 이 책은 김미경과 30인의 열정대학생이 한마음, 한뜻으로 각자가 만난 인생의 기적을 노래한 책이다. 시작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김미숙 | 스물넷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외로울 때면 나도 외로워』라는 시집을, 그리고 쉰둘이 된 2021년에 『내가 나에게 안부를 묻 는다』라는 시집과 『따라 하면 무조건 합격하는 공인중개사 공부비법』이라는 책을 냈다. 매일매일 성장과 행복을 선택하며 살아가려 노력한다.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스무 살도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이유와 용기를 찾게 해준 MKYU의 열정대학생이라는 사실이 오늘도 자랑스럽다.

김민정 | 평범한 워킹맘으로 살다가 2020년 1월 MKYU를 만나 ‘보랏빛 민뿔소’로 거듭났다. MKYU에서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나아가라』를 읽고 정글에서 돌진하는 코뿔소로 살고 싶어서 ‘민정+코 뿔소’를 줄여 ‘민뿔소’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이다. 영어원서청독 북클럽인 ‘연금술사 북클럽’을 이끌고 있고, MKYU 공식 파트너즈, MKYU 〈빨간모자의 끝내주는 영어〉 TA로 활동 중이다.

김빛난 |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전문 강사. 삶을 풍요롭게 하는 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교사연수를 통한 전문 인력 양성 및 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자문위원과 연구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낮에는 교육현장을 누비고, 밤에는 지친 몸으로 돌아와 두 아이의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에는 MKYU에서 특파원과 〈스피치 마스터 클래스〉 TA로 온라인 세상과 오프라인 세상을 연결하는 무대를 만드는 ‘아트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김정민 | 20년 차 웹디자이너로 김미경 학장과 MKYU를 만나 2020년 2학기 우수장학생, 2021년 수석장학생, 자율전공 부업 수업 과제우수자가 되었고, 지금도 공부하며 매일 성장하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기 위해 놓았던 그림을 다시 그리며 이모티콘 작가, 굿즈 플랫폼 셀러와 〈노을숲상점〉 스마트 스토어 굿즈 판매자가 되었고, 경력을 살려 포토샵, 일러스트 줌 강사로 『쉬운 SNS 디자 인』 크몽 전자책을 발행하여 디지털 세상에서 꿈을 실현하고 있다.

김정옥 | MKYU 수석장학생. 내면의 지혜를 찾는 독서 콘텐츠 지도사이며 ‘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이라는 브랜딩으로 ‘나’를 표현하며 살고 있다. MKYU에서 읽은 책, 강좌들이 유용한 무기가 되어 블로 거, 유튜버, 독서모임 리더, 필사 독서 지도사,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이다.

김현정 | 배워서 남 주고픈 특수교사. 35세에 둘째를 임신한 채 특수교사가 됐지만, 직업이 마침표가 되지 않도록 꿈을 위해 바지런히 움직인다. 소유하기보다 베푸는 배움을 실천하려고 블로그와 유튜브를 한다.

도현주 | ‘엄마, 아내 그리고 나를 찾는 여정’이라는 이야기로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경력 단절된 여성들이 잃어버린 나를 찾고 계속 꿈꿀 수 있도록 돕는 건강 뷰티 메신저 굿포니, ‘마켓포니’ 대표이다. 한영 국제회의 통역사로 활동하다가 결혼과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되었으나 2020년 1월 MKYU 김미경 학장을 만나면서 끊임없는 배움과 열정, 도전정신을 이어받아 온라인 세상에 마켓을 열고 새롭게 제2의 인생을 펼쳐가고 있다.

리키마루 사치코 | 일본 주오대학교 법학부 준교수. 전공은 일본과 프랑스의 가족관계에 관한 비교 연구이지만 외국어를 배우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2011년 11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어 공부를 시작해 2018년 우연히 김미경 학장의 〈세바시〉 강의를 듣고 나서 팬이 되었다. 2021년 4월 〈스피치 마스터 클래스〉를 계기로 MKYU에 입학한 두 딸의 엄마다.

박경민 | 건축사이자 브런치 작가. 아침에 책을 읽고 산책을 나간다. 책을 통해 나를 만나고 산책을 통해 온전히 현재를 살고자 한다. 별을 좋아하고 보라색을 좋아해서 ‘별보라’라고 이름 짓고 산 지 2년, 매일 별을 보고 꿈을 그리며 하루하루 쌓아가고 있다. MKYU 수석장 학생이며 공식 멘토, 북클럽 ‘아띠하랑’ 리더로 활동 중이다.

박설희 | 직장생활 17년 차에 열두 살 아들 하나를 둔 엄마로 서울에서 바쁘게 살고 있다. 직장인, 아내, 엄마, 딸의 역할로 하루가 빠듯한 가운데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매일 부단히 시간을 쪼갠다. 연구원이라는 내 직업을 사랑하지만, 훗날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44세 작가 지망생이기도 하다.

박재호 | 선천적으로 왼쪽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다. 보이는 오른쪽 눈에 남들보다 더 큰 세상을 담고자 아시아, 유럽, 아프 리카 등 10개국을 여행하였으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주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을 거쳐 현재는 (주)향기내는사람들(히 즈빈스, Hisbeans)에서 60여 명의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서지은 | 대학 졸업 후 초중고 대학입시 학원 강사와 독서토론논술 지도 교사로 10년 넘게 일했고 지금은 독서토론논술 전문 회사에서 6년 차 센터장으로 일하며 센터의 교사와 회원들을 교육하고 관리한다. 책 읽기와 생각하기를 즐기며 항상 배우고자 하는 자세로 배워서 익힌 것으로 많은 이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것이 인생의 즐거움이자 목표이다.

손서윤 | 세 아이의 엄마,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30대 후반에 첫째를 낳은 후 엄마로서의 경력도 쌓아가고 있 다. 아이들을 키우는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함께 성장하는 하루를 만들어간다. 아이들 덕분에 그림책의 매력을 알았고, 아이와 엄마 의 마음을 다독이는 따뜻한 글을 쓰기 위해서 오늘도 읽고, 쓰고, 그린다.

신민경 | SNS와는 담을 쌓고 지내며 우물 안 개구리처럼 일만 해온 40대 워킹맘이 2020년 9월 MKYU를 만난 후 180도 달라졌다. 지금도 소소하게 인스타그램, 블로그, SNS에 꾸준히 글을 올리며 MKYU 공식 파트너즈 1~3기, 홈플러스 디지털 튜터로서 활동 중이다. 앞으로 다른 문화센터에서도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안송이 | 글 쓰는 작가이자 종이접기 수공예 작가로 대외적 필명은 ‘영글음’이다. 현재 MKYU 유럽 지역 북클럽 ‘글로수다’의 리더를 맡고 있다. 주된 밥벌이는 종이접기이지만, 이와 더불어 글쓰기를 통해 자아실현을 하고 있다. 글을 통해 성장하고 다른 이들과 소통한다. 오리 같은 남편, 나무늘보 첫째 딸, 개가 되고 싶은 둘째 딸, 사교성 갑인 강아지와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고 있다.

안영진 | 다년간 외국계 회사 재경팀에서 근무했지만, 갑작스러운 남편의 지방 발령으로 경력이 멈췄다. 2020년 말 운 좋게 MKYU를 만나 다시 공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배민아카데미와 홈플러스 문 화센터의 경험을 통해 디지털 튜터로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좀 더 가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강사이자 지식기업가로 발돋움하고 있다.

엄선영 | 화장품 연구원으로 바이오코스메틱스 박사과정 공부 중이다. 대학 졸업 후 몸담았던 학원 강사 경험을 살려 현업에서도 늘 발표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일하는 중이다. 한 번뿐인 인생 후회 없이 해보고 싶은 것 다 이루며 살아보자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현재 가까운 미래목표는 보디프로필을 찍고 2022년 불혹을 맞아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는 것이다.

엄수진 | ‘희생만 하는 엄마가 아니라, 희망을 주는 엄마가 되자!’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한, 삼 남매를 키우는 엄마. 10년 넘게 세상과 담쌓으며 육아에 전념하다 잃어버렸던 진정한 나를 찾아 2021년 1 월에 MKYU에 입학했다.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성장하면서, 마음 한구석에 아껴두었던 꿈을 하나씩 펼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상주 | 18년 차 편집디자이너이며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 는 워킹맘. 『글쓰기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다』를 출간한 바 있다. 2020년 MKYU에 입학해 수석장학생이 되고 두 번째 스무 살을 사는 중이다. 독서와 글쓰기 모임을 통해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며, MKYU 멘토로 배움의 길에 들어선 많은 멘티분께 도움을 드리고 학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선영 | 사랑하는 연년생 아들, 동우와 동현이를 떠나보낸 후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는 날 자신들의 몫까지 열정적으로 살다 왔노라 말하고 싶어 바쁘게 하루를 사는 열정맘. 일상을 잃고 나서야 새삼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 된 늦깎이로 MKYU를 통해 빠르게 속도를 내며 함께 자라는 인생을 배우는 중이다. MKYU 수석장학생이 되겠다는 목표를 이루고, MKYU 멘토, MKYU 홈플러스 디지털 튜터, 경북 경주지역 북클럽 ‘천년의향기’ 리더로 활동 중이다.

이성희 | 두 아들 엄마로 대가족 살림만 하던 평범한 주부에서 어느 날 암 환우가 되면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수제 먹거리 사업가로 변신했다. 육아와 살림만 하던 경력 단절 엄마도 충분히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걸 늦깎이 대학생이 되어 몸소 보여주고 있다. 오늘도 꿈을 위해 공부하고 일하며 열정적으로 살아간다.

이은미 | 열심히 공부하는 MKYU 수석장학생. 블로그 ‘막손그녀의 얼렁뚱땅 사는 이야기’와 유튜브 〈막손그녀〉 채널을 운영 중이며, 책을 내는 것을 목표로 매일 조금씩 글을 쓰고 있는 예비작가이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지만, 매일 조금씩 정진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려고 한다.

이은선 | 내 안에 세 딸을 품고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로 닉네임 ‘Threesunny’로 활동하고 있다. 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디지털 튜터 강사, 〈빨간모자의 끝내주는 영어〉 TA, 멘토, 북클럽 리더를 맡고 있다. 영어학원 원장 외에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게 ‘열공’의 장을 열어준 것이 바로 MKYU다. 매일매일 열심히 공부하며 내 인생의 뜨거운 맛을 느끼고 싶다.

이현수 | ‘2050년 품격 있는 할머니 되기’를 소망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살 만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그린 인플루언서. 20년간 패션업계에서 해외유통 업무를 하다 1년 전 은퇴했고, 지금은 완전히 새로운 업종으로 전환해 오래전 내가 꿈꾸던 모습으로 살고 있다. 그린피스, 숲과나눔에서 활동했고 지금은 환경 미디어의 객원 기자로 기후와 환경 관련 기사를 쓰며 인하대학교 연구원으로 산학협 력 마을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임이랑 | 3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이며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이다. 아내의 권유로 김미경 학장의 유튜브를 본 후 열정대학생이 되었으며 디지털 튜터 과정을 수료했다. 반려묘 시엘의 집사로서 『내가 만난 고양이』라는 브런치북을 출간했다. 내가 쓴 글을 누군가가 보는 것을 좋아하여 소소한 일상을 브런치에 연재 중이다.

정미선 | 30년 넘게 직장과 집만 오가던 내가 비로소 꿈을 갖게 되었다. 글을 쓰고 싶은 소망. 그 첫 도전이 ‘MKYU 학장님과 출판하기’였다. 이것이 불씨가 되어 내 책을 내는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걷고, 읽고, 쓰기를 실천하는 중이다.

정숙영 | 경험과 생각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 30대 싱글 워킹맘. 원래 글쓰기를 좋아했던 사람도 아니고 책을 많이 읽던 사람도, 그렇다고 인생의 굴곡이 많아 할 이야기가 많은 사람도 아니지만, MKYU 를 만나 내 인생의 주인공을 ‘나’로 수정하고 나의 사소한 경험과 일상을 나누며 새로운 인생을 찾아가고 있다.

정애라 | 두 아이의 엄마로, 다재다능한 끼를 학교에서 풀면서 미래 꿈나무들과 생활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MKYU를 통해 ‘N행시 작가’라는 이름을 얻어 톡톡 튀는 글과 영상으로 사람들에게 재미와 의미를 전하려고 노력 중이다. 중년에 접어들었지만, 언제나 마음은 스무 살처럼 살았던 나는 이제 혼자가 아니라 열정대학생 동기들과 함께 스무 살의 삶을 신나게 살고 있다.

조미정 | 삶의 파도에 휩쓸리고 있을 때 MKYU를 만나 도전, 긍정, 열정 가득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아름다운 바다를 즐기는 내가 되었다. 아이들과 더 잘 소통하기 위해 배운 동화구연으로 색동회 울산지부 봉사단체에서 동화구연가, 동화극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줄줄 새는 남의 돈을 걱정하는 오지랖으로 보험설계사 일도 하고 있다. 주어진 삶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김미경 학장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고 싶다.

한정훈 | 2021년 3월에 MKTV와 MKYU를 만나 김미경 학장의 “새로 바뀌는 판에서는 공부만이 살길”이라는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공부 중이다. 〈눈부신 경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배우는 즐거움이 이토록 흥분되고 설레는 일인지 새삼 깨닫고 있다. 나도 그랬듯이 대한민국의 더 많은 3060세대가 공부를 통해 새롭게 깨어나기를 바란다.

목차

프롤로그 | 인생의 방향을 바꾼 사람들

PART 1 | 다시 가슴 뛰는 삶을 살다
_새로운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법

열정 없이 살기엔 인생은 너무 길어
내가 찾는 것이 나를 찾고 있다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나는 오늘도 자존감 충전 중입니다
백 살까지 아름답게 나이 드는 법
두 번째 스무 살에 다시 꺼낸 꿈의 일기
내 운명이 달라지기 시작한 순간
앞으로도 계속 스무 살
매일 공부하며 성장하는 즐거움
꿈을 꾸고 그 꿈이 성장하는 시간

PART 2 | 새로운 꿈을 만나다
_변화를 주도하는 비저너리가 되는 법

어쩌다 N행시 작가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강점이 있다
만남, 그 이후
스펙터클한 1인 다역의 삶
누구에게나 처음은 낯설고 두렵다
당신이 함께하고 싶은 1%는 누구인가요?
잊고 지내던 나를 다시 만나는 중입니다
‘엄춘기’를 이겨내고 다시 찾은 꿈
평생 ‘할머니 대학생’으로 살고 싶어요
엄마의 꿈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PART 3 | 인생의 방향을 바꾸다
_내 인생에 찾아온 불행을 극복하는 법

두 번째 단팥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 인생의 차선을 바꾼 네 가지 변화
‘보랏빛 민뿔소’는 오늘도 돌진!
공부로 되찾은 설렘과 두근거림
오프라인 인간에서 온라인 스타로 변신 중
배우고 채우고 성장하라
또 다른 나를 만들어가는 곳
아들 둘을 죽인 엄마가 달라졌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누리는 워킹맘
작은 점을 찍으며 나를 찾아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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