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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송, 내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다
리송 범비범그루브
16,000
책 소개

‘나’를 찾은 73세 리송의 설레는 일상

리송은 자신에게 한계를 두지 않는다. 73세 청춘, 인생의 어떤 기간보다 활기차게 매일매일을 설렘으로 맞는다.
저자인 리송은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시작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고 주저앉아 있다면 함께 시작해 보자고 말하고 싶다. 남은 시간은 ‘나’를 위해 살자. 나의 얘기를 듣고 그런 용기를 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본다”라고 말한다.


‘행복한 나’로 살려면 ‘지금’ 시작해야 한다

‘빈둥지증후군’을 겪고 있는 여성들이 많다. 자신이 아니라 아내, 엄마, 며느리로 살다 보니 ‘나’를 위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자녀도 손주도 서서히 내 손을 떠난 후 ‘나’를 돌아보니 ‘나’를 위해서는 뭘 하고 살았나 허무함이 남는다.

리송처럼 모델을 해도 좋고, 그림을 그려도 좋고, 악기를 배워도 좋다.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고 남은 인생은 나를 위해 살아보자. 내 행복은 내가 찾아야지 누구도 찾아주지 않는다.

저자 리송은 70세까지 주부로 살다가 시니어 모델을 시작했고, 모든 일은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즐겁지 않은 일, 행복하지 않은 일은 할 필요를 못 느낀다. 패션모델, 광고모델, 한국시니어모델협회(KMA) 시니어 모델 초대 분과위원장, 저자, 강사 등 한계를 두지 않고 진행 중이다. 『리송, 내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다』는 나를 위해 한 발을 내딛어야 새로운 세계가 열리고 행복해진다는 걸 체험으로 알려준다.

저자 소개

리송
2019년 ‘현대백화점 패셔니스타 TOP 10’ 선정, ‘제1회 KMA 시니어 모델 선발대회 65+ 최우수상, 우정상’을 시작으로, 2020년 ‘대한민국 베스트 브랜드 협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2021년 ‘KMA K모델 어워즈 올해의 시니어 모델상’을 수상했다.

2021년 MBN ‘오래 살고 볼 일, 어쩌다 모델’에 출연, 무신사, 보그 잡지 화보 촬영, 앙드레김 패션쇼, 사랑 가득나눔 시니어모델 자선패션쇼, 엑스와이 패션쇼, 캐나다 밴쿠버 패션위크 패션쇼 참가, LG화학 홍보영상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한국모델협회(KMA)가 신설한 시니어 모델 초대 분과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esong81

목차

Part 1
내가 나에게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다
나이 70에 내가 나에게 불러준 이름
내가 나의 이름을 불러줄 때
운명 같은 새 이름 리송
삶이라는 건 요란스러운 게 아니다
수줍은 아이의 심미안을 깨운 선생님
옛날에, 어릴 적에 불행하셨어요?
나와의 싸움, 고통과 맞서기
나이 드니 편하다 자유롭다
죽도록 열심히 사랑하다 갔다
내가 즐거워야 한다

Part 2
나는 시니어 모델 리송이다
패션은 ‘나’로부터 완성된다
왜? 남편이 바람피웠어?
시아버님 말씀 “얘, 옷 좀 입자!”
늙어감의 미학 보여주고 싶다
그 사람 되어보기
새로운 나를 찾아서
몸과 마음을 최상으로
하루하루 설레는 일상
마음은 넓지 않아 미움과 원망 NO!
매일 아침 3가지 팩하기

Part 3
‘최고의 존중’으로 지지하기
남편에 대한 나의 예의
오늘 이 방에서 나가면 다시는 못 들어온다
각 방 쓰기 절대 금물
부딪히면 어깨를 토닥토닥
내 보물 1호는 첫사랑 내 남편
인격이 좋은 아빠
나는 ‘지도자 동지’
왜? 라고 묻지 않는 순도 100% 사랑
막내아들 부부를 향한 시부모님 사랑
시부모님 기쁘시게
약사 같지 않은 약사

Part 4
프로페셔널 엄마여야 했다
가족의 식탁은 영혼의 지성소
엄마의 권위는 무한 사랑에서
엄마니까 거짓되거나 틀리면 안 돼
틀린 것은 틀린 것이다
스승처럼 선배처럼
완벽하게 튼튼한 본부
아이들 교육은 한 사람이 맡아야
엄마, 그러다 사리 나오겠다
기다려주는 엄마

Part 5
알아서 잘 큰 아이들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아이들
아들, 딸들이 각각 역할을 한다
사랑은 따로따로
성격 따라 재능 따라
오케스트라 지휘자 큰딸
연극배우 둘째 딸
공부 잘한 막내아들
“1등 하는 놈은 누구냐?”
아들로부터 전화가 왔다
말로 말고 그냥 느낌으로
사는 곳 달라도 1년에 한 번 꼭 모이기

Part 6
함께 잘 살아야 따뜻한 세상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살리는 일
누구나 충분히 존중받아야
건축가가 마음에 드는 우리 집
꽁꽁 언 마음, 그건 따뜻하게 녹여야 하는 거야
돕는 게 아니다 함께 잘 살아가는 거다
언제든지 달려와 줄 친구들
10배 비싼 명품 기쁨은 두 배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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