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서른 살 매립지 이야기
신창현 연두에디션
16,500
책 소개

수도권매립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쓰레기 매립장 사람들의 땀과 웃음, 『서른 살 매립지 이야기』

“매립지의 쓰레기로 전기를 만들듯이, 사람들의 이야기로 희망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 본문

매립지의 소년 시절과 청년 시절. 그 안에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책은 수도권매립지와 30년을 함께 한 사람들의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들이 녹아있습니다.
같은 책이라도, 읽는 독자에 따라 마음의 울림이 다르듯, 독자들이 읽으면서 당시 사람들이 경험한 감정, 상황, 느낌을 생동감 있게 전달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서른 살 매립지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읽고 수도권매립지와 가까워지기를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신창현 외 42인
신창현
2021년 7월부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고금숙)。。。4
프롤로그 매립지 사람들의 이야기 (신창현)。。。6

소년 시절
고맙다, 파리야! (황인식)。。。16
슬러지 준설 작업 (최병진)。。。22
추석날이 제삿날? (정용길)。。。26
전천후 사무직 (김진)。。。32
혼자가 아니야 (홍성균)。。。38
내일 당장 차 뽑는다! (이원근)。。。44
실험실 이야기 (김문정)。。。52
한 통의 제보전화 (이주철)。。。58
매립지에 묻힌 1200만 원 (유호영)。。。64
통근버스와 족발 (김현성)。。。70
아빠는 쓰레기장, 엄마는 정신병원? (원종철)。。。78
한여름 밤의 추억 (한정수)。。。84
비에 젖은 업무수첩 (김영준)。。。88
내 썰매 텔레비전에 나왔어! (구자한)。。。92
주민투표로 탄생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기호)。。。98

청년 시절
고진감래 (이화균)。。。110
매립장의 온기 (서원효)。。。116
뒷일은 내가 책임질게 (이준우)。。。122
에코스타 프로젝트 (심낙종)。。。126
지뢰 소동 (정용현)。。。130
제설의 신들 (홍석우)。。。134
매립지에 고라니가? (김찬돈/박원선)。。。138
물고기 구출 작전 (전춘택)。。。142
국화의 때, 양귀비의 때 (강성칠)。。。146
집 괜히 샀나? (우점숙)。。。152
고맙다, 드림파크! (황현규)。。。160
폭우가 와도 열린음악회는 계속된다 (이화균)。。。164
정말 이수근이 오나요? (정시용)。。。170
아직 늦지 않았어! (조평종)。。。178
엄마의 정원 (최은진)。。。182
망안교? 청안교! (김상평)。。。188
서울시 파견근무 (정석우)。。。194
4자합의는 언제까지 (김정수)。。。200
포도밭에서 영그는 우정 (최용주)。。。206
베트남 환경기술전시회 (김상훈)。。。210
P 주임의 호빵 (김형진)。。。214
나는 수도권매립지 홍보대사 (박영리)。。。222
도심 속 생태공원의 꿈 (정동원)。。。226

새로운 길
환경교육의 성지 (조홍섭)。。。234
저거 엄마가 만든 거다 (백영순)。。。244
K-매립지, K-자원순환 (김정욱)。。。248

에필로그 매립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치며 (심규남)。。。264
수도권매립지 30년 걸어온 길。。。268

맨 위로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