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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고스트라이터 빈티지하우스
18,000
책 소개

“지금 당신이 지나친 그 사람이 ‘히든 리치’다!”
고스트라이터,
총자산 2조 5,000억 원의 히든 리치를 쓰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는 말이 있다.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부자를 따라 하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당대 최고 부자들인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에 관심을 갖는다. 돈자랑이 콘텐츠가 되는 유튜브가 유행했던 이유도 실제로는 만나기 힘든 부자들을 간접적으로나마 만나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된 것이 아닐까?
하지만 우리는 부지불식간에 부자와 조우한다. 점심시간에 옆자리에서 김치찌개를 먹던 남루한 차림의 남자가 알고 보니 월 매출만 수억 원인 분식집 사장님일 수도 있고, 옆에서 열심히 책을 뒤적이고 있는 여성이 사실은 각종 투자로 수십억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부업 투자자일 수도 있다. 은행 창구에서 함께 순서를 기다리고 있던 초로의 아저씨가 우리 회사가 있는 빌딩의 건물주일지도 모를 일이다.
총자산만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히든 리치’ 25명의 25가지 부자 프로세스를 담은 《히든 리치》의 작가가 직접 만나고 취재한 그들은 회사원이든 금수저든 실제로 지극히 평범한 모습이었다. ‘부의 가능성 측면에서 살펴보면 이들의 원칙과 프로세스가 나 같은 보통사람들에게 훨씬 더 가치가 있고 현실적이지 않을까?’ 이 책은 수많은 부자들의 삶을 대신 써왔지만,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가감 없이 들어왔지만 아무것도 남기지 못했던 작가가 그들을 취재했던 스물한 권의 노트를 다시 들여다보며 찾아낸 ‘부자를 향한’ 마지막 희망이다.

“당신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습니까?”
실현 가능한 부의 프로세스를 밝히는
고스트라이터의 마지막 질문

이 책에 등장하는 25명의 히든 리치는 작가가 대필을 담당했던 사람들과 그들의 지인들 중 막대한 자산을 형성한 이들이다. 그들 중에는 불과 수십억 원 규모의 자산가도 있지만 조 단위로 재산을 구축한 자산가도 있다. 또한 맨손으로 부를 일군 소설 속 주인공 같은 인물도 있고, 부유한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물려받은 재산을 까먹지 않고 잘 불려서 더 큰 부를 만들어낸 심심한 인물도 있다.
하지만 “당신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돌아온 대답은 한결같이 특별했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지만, 돈을 버는 행위는 싫어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돈도 돈을 버는 게 재밌고, 즐겁고, 좋아해야 잘 벌립니다.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쓰는 것이 미덕이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정승같이 쓰기 위해 정승답게 버는 것이 미덕입니다. 큰돈을 번다는 것은 작은 돈을 가진 다수의 돈을 뺏기 위해 벌이는 전투입니다. 그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늘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싸움의 방식을 빨리 찾아야 합니다.”_죽기로 맘먹고 달려들어 살길을 찾은 S팀장

“재테크에 있어 ‘똥개도 홈그라운드에서는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말만큼 유용한 말도 없습니다. 유명한 재벌부터 동네 유지까지… 별거 없습니다. 대부분의 부자는 하던 분야에서, 만나던 사람과, 해오던 일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조금 더 많이, 잘한 사람들이었습니다.”_회사에서도 재테크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발휘한 S상무

산책을 하다가도, 업무를 하다가도, 점심에 먹은 갈비탕과 한 주 늦은 신문, 평범한 취미에서도 돈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프로세스로 부를 구축한 이들의 이야기에는 그들이 보유한 자산의 총합인 2조 5,000억 원의 가치가 담겨 있다고 작가는 자신한다. 이 책에 가득한, 이전까지는 듣지 못했던 히든 리치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그들만의 ‘절묘한 요령’과 ‘실용적 스킬’은 당신만의 부자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그들이 전하는 가치 그 이상을 당신이 발현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고스트라이터
어렸을 때부터 글 쓰는 솜씨가 남달라서 학교 백일장은 물론이거니와 지역 내 크고 작은 글짓기대회를 휩쓸었다. 그런 글솜씨와 직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스트라이터 업계에 뛰어들어 정치인과 CEO의 책들부터 시작해서 수십만 권이 팔린 셀러브리티의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한 책을 저자와 함께 집필하고 있다.
고스트라이터라는 신분에 걸맞게 철저하게 정체를 감추고 은둔한 채 대필 과정에서 쌓은 수많은 인맥과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살 수 있을까’만 고민하며 살고 있다.

인스타그램: holy_ghostwriter_class(유령작가의 홀리는 글짓기 교실)

목차

저자 소개
프롤로그_존재하지 않는 작가의 존재하는 이야기

첫 번째 부자 유형: 고전형 부자
잘 아끼고, 잘 안 써서 부자가 된 사람들

당신이 가난한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_아껴 모은 450원으로 왕국을 이룬 H회장
일단 잠가라! 다른 것은 그 이후에 고민하자
_돈에 대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잘 틀어막아 부자가 된 O부사장
그래도 여전히 복리는 마법을 부린다
_종이로 만든 통장을 고집한 S회장
쓸 때는 소심하게, 모을 때는 세심하게
_마이크로 세이빙 기법으로 부를 이룬 C회장

두 번째 부자 유형: 전투형 부자
남이 안 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부자가 된 사람들

죽자 사자 하지만, 정작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_죽기로 맘먹고 달려들어 살길을 찾은 S팀장
모질게 하니 모이고, 독하게 하니 벌리더라
_하고 싶은 것, 하기로 한 것은 반드시 해내 자산을 이룬 J대표
돈을 앞에 두고 머뭇거리지 말라
_때로는 한시 쓰는 선비로, 때로는 독한 부자로 살아온 B대표
사람은 돈을 벌면 변한다, 아니 변해야 한다
_남다른 전투력으로 전형적인 ‘개천용’이 된 W대표

세 번째 부자 유형: 안정형 부자
하던 것만 열심히 했는데 어느새 부자가 된 사람들

잘할 수 있는 것을, 잘해내야, 잘되더라
_타고난 대로, 갖고 있던 걸로, 하던 대로 해서 모든 것을 이룬 U교수
업무시간에 HTS 보는 놈들 치고 부자 없더라
_회사에서도 재테크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발휘한 S상무
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그 좋은 걸 왜 포기합니까
_시작부터 끝까지, 하던 것 익숙한 것으로만 끝장을 본 G회장
회사, 그만두지 마세요. 자산이 쌓일수록, 회사 다닐 재미도 생겨납니다
_직장인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자산가가 된 J팀장
하던 것만 잘해도 한 나라조차 살 수 있다
_인도의 유대인으로부터 깨달은 삶을 실천해 부자가 된 L대표

네 번째 부자 유형: 변칙형 부자
어찌 되었든, 어떻게 해서든 부자가 된 사람들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행운의 인간이 되는 방법
_실패를 단 한 번도 겪지 않은 행운의 재테크, K 전 대표
남에게는 변칙이 내게는 원칙이 됩니다
_돈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변태라 불려도 좋다는 W회장
남들이 안 먹는 걸 먹다 보니 알게 된 것들
_남들과 다른 가치를 발견해내 거부가 된 C고문
공을 갖고 있지 않을 때의 활동량이 골을 만든다
_축구팀 감독하듯 자산관리를 해 부를 축적한 R회장

다섯 번째 부자 유형: 보수형 부자
갖고 있던 것들로 물려받은 것들로 부자가 된 사람들

요즘 부자는 3년 간다, 아니 더 간다
_아버지가 동전으로 일군 부를 거대한 부로 재편한 H대표
아버지의 이름으로
_아버지가 남기고 간 수첩 한 권으로 막대한 부를 이룬 C대표
옥도 돌이고, 금도 쇠붙이고, 돈도 종이다
_물려받은 돌덩이를 옥으로 만들어낸 N대표

여섯 번째 부자 유형: 천리안형 부자
남이 못 본 것만 절로 보여 부자가 된 사람들

느끼면 늘고, 만지면 터지더라
_남다른 감과 촉으로 손댄 것마다 대박이 난 P대표
운칠기삼이 아니라 노칠기삼이다
_피나는 노력으로 주어진 모든 것을 바꿔낸 가정주부 Y씨
공부하니 알게 되고 알면 보이느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더라
_얇은 귀로 끊임없이 묻고 배워 부를 이룬 C사장
돈이 안 보이면, 돈을 보는 사람부터 찾아라
_평생을 돈을 불러오는 사람들을 찾아나선 N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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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