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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
이성원 길벗
17,000
책 소개

영어 말문만 터지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영어로 유튜브 채널 운영하는 우성이네 특별한 영어 육아 원칙

《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이의 언어뇌가 활성화되어 있을 때 영어를 모국어처럼 받아들이게 하는 데 있다. 장기적으로는 10세까지 아이의 언어뇌가 열려 있는데, 언어가 폭발적으로 느는 이 시기에 영어를 한국어와 교차해 노출시켜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시키는 것이다. 아이에게 일찍 영어를 노출시키는 것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자주 하는 질문들이 있다.

‘0~3세, 한국어도 익숙하지 않을 때 영어를 들려주면 혼란스럽지 않을까’
- 아주 어린 아이는 한국어나 영어나 모두 낯설다. 다만 영어와 한국어를 분리해서 들려주면 된다.
‘영어가 아이한테 어렵지 않을까’
- 아이에게는 영어가 어렵고 쉽다는 편견이 없다. 부모가 학습으로 접했기 때문에 어려울 뿐. 부모의 영어 공포증을 아이에게 물려주지 말자.
‘영어를 교육시키기에는 부모 영어 실력이 부족한데 괜찮을까’
- 부모 영어 실력이 좋아야 하는 건 아니다. 낮에 아기가 놀 때 영어 동요 CD 틀어주고, 잠자리 동화책 읽어줄 때 한국어 동화책 1권, 영어 동화책 2권 읽어주는 식으로 접근하면 된다.
‘부모 발음이 안 좋은데 아이 발음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까’
- 아이는 더 좋은 것을 습득한다. 또한 영국식 영어, 미국식 영어, 호주식 영어 등 다양한 영어를 접하게 되므로 어느 한 쪽으로 발음이 굳어지지 않는다.
‘나중에 영어 유치원에 보내면 되지 않을까’
- 그 전까지 전에 영어 한 번 들어보지 못하다가 영어 유치원에 가게 된다면, 아이는 학습으로 느낀다. 그건 부모 세대가 주입식으로 영어를 배웠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또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인 아이에 비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

이 책은 아이가 영어를 외국어라 느끼지 않도록, 공부로 여기지 않도록, 부모가 일찌감치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를 위해 ‘영어 육아를 하기 전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당부들’부터 꼼꼼하게 정리하고, 영어를 모르는 아이의 귀를 열어주는 듣기 육아법부터, 말문을 여는 말하기, 영어의 재미에 푹 빠지게 하는 읽기, 가장 마지막으로 영어를 유창하게 활용하는 쓰기 단계까지 친절히 소개했다.

단계별 연령별 동요, 동화, DVD 추천 목록 수록
넷플릭스, 유튜브, 애플리케이션 등 최신 플랫폼 활용법까지!
영포자맘, 전업맘, 워킹맘을 위한 따뜻하고 친절한 영어 육아 가이드

책에는 단계별, 연령별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 동요, 동화, DVD 목록 등을 수록했으며, 양질의 영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전 세계 교육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들을 선별해서 담았다. 특히 영어 스토리 유튜브 채널이나 홈페이지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함께 수록, 집에서나 밖에서나 영어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전 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읽기물을 동화책부터 클래식 소설까지, 모험부터 판타지까지 아이의 영어 실력과 흥미에 따라 골라 읽힐 수 있도록 목록을 수록했다. 넷플릭스 추천 콘텐츠, 회화나 작문에 활용하면 좋은 애플리케이션 등을 소개 최신 플랫폼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내 아이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한 것이 당연하다. 보통의 부모라면 영어를 교과서로 처음 접했을 것이며, 늘 시험으로 실력을 테스트 받아왔을 테니 말이다. 이 책 《보통 엄마를 위한 기적의 영어 육아》는 이런 부모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영어 육아 노하우를 담았다. 영어를 억지로 공부시키지 않아도, 영어가 유창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들여다보자.

저자 소개

이성원
홀로 호기롭게 떠난 뉴욕 여행에서 영어를 입 밖으로 제대로 꺼낼 수 없다는 데 충격을 받고, 시험 위주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몸소 깨달았다. 그때의 경험으로 ‘내 아이만큼은 영어를 공부시키기보다, 언어로 받아들이게 하겠다’고 결심하고, 첫째 우성이가 태어나자마자 영어 육아를 시작했다.
그 영향으로 첫째 우성이는 30개월 때 ‘외국에 단 한 번 가본 적 없이도 영어를 술술 말하는 영어 신동’으로 KBS, SBS 등 공중파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는 곤충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 되어 영어로 한국의 곤충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전 세계 곤충 애호가들과 소통하고 있다. 태어나자마자 영어를 접한 둘째 승희 역시 영어를 국어처럼 편히 사용 중이다.
부모가 영어를 못해도, 영어 울렁증이 있어도 아이에게는 좋은 영어 토양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산증인으로서, 10여 년간 강연, 칼럼 등을 통해 전국 부모들에게 영어 육아의 원칙과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알리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영어 육아는 영어 학습, 영어 교육과 다릅니다

Part 1. 영어 육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01.부모가 영어를 못할수록 빨리 시작하자
02.영어를 어려워하는 사람은 아이가 아닌 부모
03.영어 육아의 효과와 간단한 원칙
04.엄마표 영어가 빛나는 순간
05.0세부터 할 만큼 영어가 꼭 필요할까
06.기다림이 가장 큰 역량이다

Part 2. 엄마표 영어 육아의 법칙

01.영어 노출의 강렬한 경험
02.부모 발음이 최고다
03.마법 같은 독서의 힘
04.생활 속 사물 익히기
05.영어 모임 활용하기
06.한국어 실력이 영어 실력
07.매일 작은 성취를 경험한다는 것

Part 3. 영어 환경 만들기: 듣기

01.듣기가 가장 우선이다
02.1단계: 동요 흘려듣기
〉 아이들과 함께 흘려듣기에 좋은 노래들
03.2단계: 이야기 흘려듣기
〉 스토리 흘려듣기를 할 때 활용하기 좋은 교재들
04.3단계: 4세부터는 영상물 흘려듣기
〉 유아부터 누구나 볼 수 있는 무자극 영상 DVD 시리즈 20 | 추천 유튜브 채널│어린이 스토리 채널
05.4단계: 집중 듣기
〉 도전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자투리 시간 공략하기 | 집중 듣기 하기 좋은 책 리스트

Part 4. 영어 활용의 시작: 말하기

01.대화는 부모에게 배운다
02.1단계: 영어 동요
03.2단계: 1세까지 간단하게 질문하기
〉 언어 확장에 도움이 되는 그림 사전
04.3단계: 2세부터는 놀이 영어
〉 아이와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와 워딩| 영어 문장을 익히기 좋은 그림책
05.4단계: 뮤지컬 영상과 애니메이션
〉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영화와 애니메이션
06.말하기가 유창해지면 미디어 활용하기
〉 화상 영어, 전화 영어│활용하기 좋은 멀티미디어와 사이트 넷플릭스 추천 프로그램│무료로 배우며 즐길 수 있는 영어 앱
07.아이의 유튜브 채널 개설하기
〉 스피킹에 도움을 주는 유튜브 채널│말하기와 읽기 사이, 쉐도잉

Part 5. 세상을 넓혀주는 문: 읽기

01. 읽기는 언어를 배우는 유일한 방법이다
02. 1단계: 그림책 읽어주기
〉 처음 읽어주면 좋은 그림책
03. 2단계: 알파벳 익히기
〉 알파벳 학습에 도움을 주는 책
04. 3단계: 리더스북 읽기
〉 아이들이 좋아하는 리더스북│사이트 워드 익히기
05. 4단계: 아이 스스로 챕터북 골라 읽기
〉 리딩 레벨 알아두기│아이들이 좋아하는 챕터북│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책
06. 5단계: 다양한 책 스스로 골라 읽기
〉 영어책 고를 때 참고 목록│추천하는 Novel│추천하는 Classic Novel
07. 그 외에 리딩할 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
〉 영어책 구하는 팁

Part 6. 생각을 유창하게 정리하기: 쓰기

01. 글쓰기의 어려움
02. 1단계: 글씨와 친해지기
03. 2단계: 책 속 문장 베껴쓰기
04. 3단계: 영어 일기 쓰기
〉 글쓰기에 유용한 도구들
05.4단계: 학교 교과서 표현 익히기
06.5단계: 글 읽고 요점 정리하기
〉 좋은 글 읽기를 위해 추천하는 도구들
07. 이후 글쓰기에 대하여
〉 문장 교정 사이트

부록│ 엄마표 영어 연수에 대한 Q&A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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