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회피하지 않고 해피하게
간단심리 생각정거장
16,000
책 소개

★★★★★ 상담실 로비에서 다 읽었다. 내 마음속 많은 일이, 순식간에 밝아졌다. _ 소심한여행자
★★★★★ 닭고기 수프도 아닌데 치유되었다. 엄격하지 않은데도 유용하다. _ 선인장위의선인장

모든 일에 애쓰다가 텅 비어버리기 전에
심리학 좀 아는 개와 흔들리는 고양이의 하루 3분 마음공부
전 세계 117개 도시의 정신과전문의, 심리상담사, 정신 건강 종사자를 1,000명 이상 보유한 중국의 정신 건강 서비스 플랫폼 ‘간단심리’의 첫 책이 출간되었다. 간단심리는 심리학 좀 아는 개와 흔들리는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심리 상담 만화를 3년간 연재했는데 그 만화를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 바로 《회피하지 않고 해피하게》다.
저마다의 이유로 마음에 짐을 지고 살았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이 콘텐츠는 출간 즉시 중국 최대 온라인 서점 ‘당당왕’의 신간 트렌드 1위, 심리학 분야 2위를 차지했다. 이 수치는 간단심리가 정신 건강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사람들에게 얼마나 신뢰받고 있으며, 이 콘텐츠가 얼마나 유용했는지를 증명해 준다.
《회피하지 않고 해피하게》는 너, 나, 우리가 보편적으로 고민하는 42가지 상황을 뽑아 각 문제를 올바르게 보는 법을 안내한다. 우리의 머릿속을 지배하는 걱정과 고민들은 언뜻 사적인 내용인 듯 보이지만 인류가 공통적·반복적으로 껴안고 있는 주제가 있다. 이 말은 본 책에 실린 42가지 고민을 해결하는 법을 알고 있다면 인생 전반을 걱정하느라 흘려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이것은 수백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정신 건강 서비스 플랫폼이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없는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방법이기도 하다.

숏폼의 시대에 필요한 마음공부툰
하루 3분, 잠들기 전 머릿속을 비우는 시간
《회피하지 않고 해피하게》는 회당 5페이지 정도의 만화와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 시장에는 내 걱정의 원인을 해석해 주는 책이 많지만 고된 하루를 보내고 마음이 어지러운 나머지 긴 글을 읽을 여력이 없는 사람도 있다. 또 초등학생부터 고령에 이르기까지 마음공부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회피하지 않고 해피하게》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하루 3분이면 누구나 마음의 짐을 덜 수 있도록 접근 허들을 낮추었다. 아무리 힘든 날을 보냈어도 약간만 노력하면 3분은 누구나 만들어 낼 수 있다. 간단심리는 그 소중한 3분을 허투루 쓰지 않도록 각 에피소드를 최대한 간결하고 명확하게 구성했다. 개와 고양이의 대화만 봐도 독자는 내 마음속 고민의 원리를 이해하며, 마지막에 덧붙인 짧은 글에서는 보다 심도 깊은 해결책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하루를 치열하게 살다가 고민을 이불 속까지 가지고 들어간다. 그리고 긴 밤을 또 불안해하며 보낸다.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딱 3분만 개와 고양이의 대화를 관람해 보자. 한결 가뿐해진 머리로 이불 속에 들어가면 다음 날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

고민의 쳇바퀴에서 우리를 내려오게 해줄 확실한 솔루션
수백만 건의 심리 상담 데이터베이스로 더 명쾌하게!
이 책의 저자인 ‘간단심리’는 그 이름처럼 42가지 일상 고민에 관해 ‘간단하게’ 솔루션을 주지만 이는 결코 얄팍하지 않다. 오히려 ‘명쾌한 솔루션’이 정확한 표현이다.
간단심리는 약 10년간 수백만 명에게 고품질 정신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간단심리가 개인 정신과전문의나 심리상담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초등학생이 이해할 정도로 분명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확실히 아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처럼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긴 학술 정보가 아니다. ‘이 상황에서 나를 구해줄 정확한 솔루션과 분명한 지식’, 마음이 아픈 사람들은 바로 이것을 원한다.
개와 고양이의 만화는 연재 내내 독자들에게 명쾌한 솔루션을 주며 아주 간단히 삶을 변화시켰다. 그 결과 간단심리의 웨이보는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지게 되었으며, 《회피하지 않고 해피하게》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랐다.
《회피하지 않고 해피하게》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불안과 초조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탈’을 이야기하고, 2장에서는 상처받은 마음을 되돌리는 ‘회복’을 중심으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3장에서는 우울과 고독에서 벗어나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을, 4장에서는 세상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왜 우리는 쓸모없는 존재로 있어보아야 하는가, 왜 누군가의 말은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따르게 되는가, 웃고 싶지 않은데 웃는 내 모습이 싫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간단심리가 제공하는 명쾌하고 강력한 조언을 들으면 누구든 평생 자신을 괴롭혀 온 고민에서 간단히 벗어날 수 있다. 고민의 쳇바퀴를 계속 돌릴 것인가, 무의미한 바퀴 돌리기를 그만두고 땅 위에 발을 디딜 것인가. 우리는 이제 선택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간단심리
전 세계 117개 도시의 정신과전문의, 심리상담사, 정신 건강 종사자를 1,000명 이상 보유한 중국의 정신 건강 서비스 플랫폼이다. 2014년 설립된 이래 수백만 명에게 고품질 정신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21년에는 베이징, 상하이 등지에 정신 건강 서비스 센터인 ‘간단삼림??森林’을 오픈했다.
《회피하지 않고 해피하게》는 심리학 좀 아는 개와 흔들리는 고양이의 입을 빌어 삶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바르게 보는 법을 알려준다. 불안, 고독, 초조함 속에서도 성실하고 용감하게 살아가는 개와 고양이를 보는 동안 우리는 삶을 단순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 이 책이 당신의 내적 성장을 돕기를 바란다.

목차

1. 해탈의 3분_ 쓸모없는 존재로 있을 권리를 지켜라
재촉하면 좋아하는 일도 하기 싫어진다
쓸모없는 존재로 있을 권리를 지켜라
우울할 때는 그냥 우울하게 있자
인생은 짧고 밥 먹는 시간은 소중해
불안해하며 살지 않아도 괜찮아
애쓰다 보면 건망증이 찾아온다
누군가에게 부탁을 받을 때 경계해야 할 것
난 진짜 싫다고

2. 회복의 3분_ 어떤 상처는 더디게 아문다
네가 실패하더라도 널 사랑해
열심히 달렸는데 트랙에서 벗어났을 때
사람을 조종하는 최고의 도구, 죄책감
어떤 상처는 더디게 아문다
놓친 것은 항상 더 좋아 보인다
누군가가 내 곁을 떠났을 때
울고 있는 친구를 대하는 법
“널 위해서”라고 말한 사람들이 너에게 뭘 해줬어
그 사람은 날 용서하지 않을 거야
불안하지 않은데 불안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날 불안하게 해

3. 치유의 3분_ 우울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내가 우울해지면 어떡하지
이 세상을 사랑하고 싶어
가장 좋은 위로는 위로하지 않는 것
고독은 즐길 필요가 있다
겨울철 우울증 예방은 보온만큼 중요하다
분노를 표현하는 관계가 건강하다
마음속 치부를 드러내야 하는 이유
우울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웃지 않는 것도 내 권리
가끔은 울 곳이 필요하다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타고난 재능이 있다

4. 자유의 3분_ 내 선택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자신의 경계를 명확히 하라
그래, 그리고
어린 시절이 아름다운 이유
자유로운 사람은 비를 맞는다
노력하지 않으면 져도 부끄럽지 않을까
노력하지 않은 일은 성급히 결론을 내리지 마라
평범함이 주는 즐거움
좋아하면 표현해 봐
난 회피하지 않는 삶을 살 거야
난 왜 뻔뻔스럽지 못할까
싸우지 않는 친구는 진짜 친구가 아니다
그 사람이 행복하지 않아서 마음이 아파
내 선택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맨 위로
매일경제